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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그해 철이는
예쁜 이미지 찾는 거 힘들다 다른 여시들은 대체 어케 찾는 거람.
다들 한 주 잘 보냅시다!
별자리 운세 보는 법
1. 내 양력 생일을 떠올린다. (음력 🙅🏻♀️ 🙅🏻♀️ 🙅🏻♀️)
2. 별자리 옆에 있는 날짜를 확인해서 내 별자리를 찾는다.
3. 본다.
끝
여유가 된다면 본인의 태음궁/상승궁도 찾아서 보면 더 좋다고 함
찾는 법은 네이버에 검색해보기.
복채댓 사양합니다!!!!
🐑 양자리 (03.21~04.19)
인생에서 어떤 선택지이든 일종의 '내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점심 메뉴든, 이직하는 곳이든 무언가를 선택할 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실패할 위험을 감수하면서 베팅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 당신은 자신의 행동이나 임무, 다음 한 수에 관해서 꽤 과감한 내기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선택지에 승리의 기미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에 중요한 시작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무언가를 과감히 시작하게 되는데, 그때 가지고 있던 패를 과감히 내놓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업적, 지금 손에 넣고 있는 것들, 소위 말하는 '호랑이 새끼'를 자리 위로 턱 올려두는 선택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미래에 얻을 더 많은 결실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한 '내기'의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 때입니다.
🐂 황소자리 (04.20~05.20)
뜨거운 '출발'의 시간입니다. 물리적인 의미에서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무언가를 배우기 시작하는 사람, 누군가와의 대화를 시도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적으로 새로운 경지를 열게 되는 것도 훌륭한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죠.
2023년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큰 삶의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던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 흐름에 현실적으로 '몸을 맡기는' 것 같은 일이 이번 주 이후 시작될 것 같습니다. 이 물결에 몸을 맡긴 채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설레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출발한 뒤에 바로 돌아가고 싶어지지 않을까?'하고 걱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떠나온 곳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할 것입니다.
👩🏻🤝👩🏻 쌍둥이자리 (05.21~06.21)
'나는 나. 너는 너.'라는 경계선이 이 시기에는 자꾸 흐려집니다. 서로 떠밀기도 하고, 선을 넘기도 하고, 어울리기도 하고, 서로에게 녹아들어 살아가게 됩니다.
그 '서로의 선을 넘는 것'이 기분이 좋았던 경우가 있다면, 그 관계는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좀 과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특별하니까!' 하는 경우에는 이후에 다시 거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시기에 '서로 선을 넘는 것'을 너무 경계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문과 창이 열리고, 심지어 평소에는 잘 열지 않았던 뒷문을 여는 일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필요한 일입니다. 지나치게 황송히 여기거나 사양하지 말고, 우선은 뭐든 받아들여야 뭔가가 시작됩니다. 조금 넉살이 좋고, 뻔뻔하고, 오지랖을 부리는 정도가 딱 좋은 때입니다.
🦀 게자리 (06.22~07.22)
만남의 시기입니다. 새로운 만남, 그리운 사람과의 재회,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갈 기회가 늘고, 누군가가 나를 만나러 오는 기미도 있습니다. 평소 나와 타인 사이의 영역을 깔끔하게 나누는 경향이 있던 사람도 이 시기에는 이상하게 그 경향이 누그러들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이 시기에 교류하는 상대는 이상하게도 '동료'라는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자진해서 누군가를 도와주거나, 누군가를 케어하는 일에도 이 시기에는 매우 스무스합니다. 누군가와 싸우거나 승부를 하는 일에도 뭔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때입니다. 사람들이 서로 충돌할 때, 대부분은 충돌하는 그 자체가 목적인 경우는 없습니다. 다른 목적이 있고, 그것을 이루고자 하기 때문에 충돌하는 것입니다. 이 시기에는 그 '다른 목적'을 비교적 이른 시기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이 좋게 부딪힌' 결과 더 사이가 좋아지는 타이밍이기도 합니다.
🦁 사자자리 (07.23~08.22)
'발탁' 될 수도 있는 때입니다. 무언가에 뽑히거나, 승진이 결정되거나 혹은 권유를 받거나, 자리를 맡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역할이 생겨납니다. 이것은 바깥에서 하는 일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일상적인 인간관계나 가족 내에서도 일어나기 쉬운 때입니다. 사람이 모이면 반드시 자리가 생기고 역할이 생깁니다. 그 자리나 역할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데, 지금 그런 변화가 선명하게 일어날 기미가 보입니다.
잘난 척하는 것을 꺼림칙하고 싫어하는 세상이지만, 자리에 걸맞은 위엄이나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주변에서 자신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게나 안정감, '중심'과 같은 것이란 걸 깨달으면, 목소리 톤을 낮추거나 자신 있는 말투를 하는 등의 궁리가 필요합니다. 이 시기의 당신은 그런 '행동을 바꾸게' 될지도 모릅니다. '언제까지 어린애처럼 있을 수는 없어.'하고 마음을 바꾸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처녀자리 (08.23~09.23)
'열정 속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특히나 '마음이 가는 대로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기'에 적합한 타이밍입니다. 어떤 별자리를 불문하고 뭔가를 시작하는 때인데, 처녀자리 사람들은 특히나 자신의 마음을 따라 움직일 필요가 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출발 사인을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시나 지령이 아니라 자신의 욕망이나 열정, 창의로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그런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 이번 주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사랑에 대해서도 스스로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받는 일'은 먼저 해줄 수 없는 행동이지만, '사랑을 하는 일'은 먼저 해줄 수 있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행동하는 일은 왠지 모르게 잘 될 기미가 있습니다.
⚖ 천칭자리 (09.24~10.22)
예컨대, 타인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 이것저것 조건을 세세하게 지시하게 되지 않나요? '나한테 맡겨!'라고 말하는 것은 꽤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번 주는 무언가를 맡는 것도, 맡기는 것도 어딘가 '맡겨줘!'라고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스스로 까다로운 조건을 고르지 않는다는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상대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십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모조리' 하청을 받음으로써 자신이 생각한 최선의 이미지를 한없이 충실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다 같이 이것저것 작은 조건을 서로 내놓으면 되는 게 아니냐, 라고 하지만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적어도 이번 주는 누군가의 뜨거운 생각, 강한 생각 위로 전부 올라탐으로써 근사한 것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전갈자리 (10.23~11.22)
훌륭한 협의나 미팅, 회의, 상담이 당신의 세계 곳곳에서 발발합니다. 대화가 생기고 지속됩니다. 만나는 것, 이야기를 나누는 것, 서로 주고받는 것을 거듭하는 일이 이 시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마음의 창을 활짝 열고서 바깥 공기를 들여올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 주부터 어딘가로 다니기 시작한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주에 '체험 삼아' 가본 곳이 앞으로는 '자주 찾아가는 곳'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주의 첫 만남, 우연한 상봉은 당신의 기동력 속에서 태어나서 미래로 이어집니다. 사소한 인사에서 의외의 연결고리가 싹을 틔울지도 모릅니다.
🏹 사수자리 (11.23~12.24)
이것도 저것도! 하고 욕심을 내고 싶은 때입니다. 굉장히 즐거운 시기이기도 하고, 풍족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원하는 것이 조금씩 손에 들어오고, 이번 주에 '이걸 갖고 싶어!'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을 만나고,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 행동을 취하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미래의 수확은 없습니다. 이번 주는 그런 의미에서 멋진 파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구체화', '현실화', '피지컬'도 이번 주의 키워드입니다.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져보는 것, 몸을 움직이는 것, 물리적·현실적인 접근을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작은 행동이라도 움직임은 움직임입니다. 손으로 만져보는 순간 전격적으로 무언가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 염소자리 (12.25~01.19)
특별한 별의 시간입니다. 뭔가 특별하고 새로운 것이 시작됩니다. 아니면 기나긴 터널에서 벗어나는 사람도 있겠죠. 과거와 미래의 경계가 이번 주에서 다음 주라는 시간에 놓여있고, 그 경계를 이제 가볍게 넘어가는 당신이 있습니다. 이번 주에 시작한 것은 그것이 아무리 사소하다 해도 앞으로 당신의 보물이 됩니다. '자신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길에 올라서게 됩니다.
무언가를 사랑하기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오래된 장소에서 벗어나는 사람, 새로운 곳으로 뛰어드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용기를 내서 해보자'고 생각한다면 그 행동은 지금의 흐름에 딱 맞는 행동인 것입니다.
⚱ 물병자리(01.20~02.18)
아주 상냥한 한 주입니다. 타인에게 상냥할 수도 있고, 누군가가 나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기미도 있습니다. 내민 손을 잡는 기분이 중요합니다. 이 시기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는다'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의지할 수 있는 만큼 의지하고 어리광을 부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타인이 의지를 한다면 마음껏 응석을 받아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서로의 자립심이나 존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불필요한 참견은 하지 않고, 자유롭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따금 '많은 도움을 받는 것'도 필요합니다. 일시적으로 무조건적인 도움을 주거나 받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특별히 마음에 양분이 되고, 이후에 자립하여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당신의 세계에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기 쉬운 때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은 섣부르게 '선을 그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물고기자리(02.19~03.20)
새로운 친구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알기만 하던 사람이 친한 사이로 바뀔지도 모릅니다. 편안하게 지내오던 사람들과 '팀'을 결성하는 일도 있을지 모릅니다. 당신 곁에 삼삼오오 모여든 사람들을 한 곳에 모아 작은 이벤트를 기획할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몸을 담고 있던 곳에서 막막함에 시달리던 사람들은 이번 주에 다른 곳으로 뛰쳐나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곳을 갑자기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동료를 만나 '이렇게 자유로운 세상도 있었구나!'하고 문화충격을 받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의 주제는 '미래로 향하는 해방'입니다. 자신을 미래라고 하는 하늘로 띄워 올리는, 이전엔 없었던 신선한 선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곳은 서로 자유롭게 어울릴 수 있는 친숙한 사람들이 있는 세상입니다.
오타 있을 수 있음.
원문과 비교해서 오역 있을 수 있음.
복채 댓은 사양함. 당연함. 나는 번역만 함.
여시 내에서만 볼 수 있었으면 해서 복금 걸었으니까 우리끼리만 봅시다.
다들 다가오는 한 주 잘 보내길 바랄게!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
고마워요!! 면접 합격하자!!@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행동!!! 행동하자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