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한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해서 손절함 근데 알고보니 자존감 낮고 애정결핍있고 불안감,열등감,자기 혐오감이 있기때문에 그런 언행이 보여졌던거임 그 이후로 사람의 자존감,자신감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최소 상대방을 배려 할 줄 아는 마음 이 세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됨.. 뭐만하면 피코하고 내가 성격이 "예민해서 그래"라는 마법의 문장으로 자기 방어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그 친구는 예민한게 아니라..무례하고 편협한 사고방식을 갖고 모두가 나를 좋아해야돼!라는 생각에 집착하고 있었음 그런 모습이 자신을 갉아먹고 분노표출은 남에게 화풀이하면서 푸는 것..뒷담화하는게 그 친구의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법. 너 예민한거 아니야..건강하지 못한 생각으로 네 생각만 하는 이기적이고 무례함인거지
약속 잡으면 당일 잠수타고 너무 바빠서 정신없었다고 며칠뒤에 연락오는게 한두번이 아니어서 ㅎ,,
평가받기 지겨워서 ㅋㅋ 뭐만하면 평가질
허언증에다가 상대방 무시발언 심하고 남자못잃어 코르셋 끝판왕이라서 걍 손절함
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고 징징대고 남못잃
후려치기 너무 심해서
생각없이 말 내뱉음
같이 여행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자기 못 기다리겠다고 먼저 가버림.
내가 키크고 덩치있는데 사람들 앞에서 자기는 작고 말랐는데 나는 크고 뚱뚱하다 라는걸 비교하게 유도하고 나 외엔 여자인 친구가 없을정도로 너무 심한 남자못잃어였어서..
돈 빌려가서 안 갚고 내가 sns안하니까 sns엔 남친이랑 돈쓰고 놀러다니더니 나한텐 돈 없었다 힘들어서 그랬다 변명하고 내가 안 받아주니까 돈때매 친구 버리는 년이라고 욕해서 손절
감정스레기통 지가 필요할때만 연락됨
내 뒷담 까고 그게 뒷담인가? 이러면서 나한테 말하고 내가 했던 모든일을 부정하고 나한테 자격지심 느낌
지 서운한거 10년내내 다들어줬큰데 내가 하나 말하니까 무시하고 지할말만함
난 고딩땐데ㅋㅋ나는 반2등이였고 또다른애는 반1등이였고 나머지애들은 보통∼하위권이였음. 근데 다같이 간식먹고 있는데 어떤애가 자긴 나중에 자기보다 대학잘간애들이랑 인연끊을거라는거야. 속으로 뭐지 싶었는데 다른애들이 나도 나도 이러더라고. 나랑 1등친구가 걔네보다 잘갈건 확실한데 그럼 우리랑 인연끊겠단소리아냐? 글구 자기보다 대학잘갔다고 인연끊는단것도 넘 이상하고; 그래서 나랑 1등친구랑 걔네 먼저 손절했어
그냥 같이 있으면 존나 피곤함... 왜 그렇게 사소한것 하나하나 예민하게 내가 다 맞춰줘야 되는지,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엄청난 스트레스였으
고마운줄 모르고 호의를 당연시함.. 솔직한 나에 취해 나한테 상처주고 관종끼는 개오졌음
사이비인애도 있었고 자기연민 너무 심한애도 있었고 자기필요할때만 찾는애도 있었고...
본인한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해서
손절함
근데 알고보니 자존감 낮고
애정결핍있고 불안감,열등감,자기 혐오감이 있기때문에 그런 언행이 보여졌던거임
그 이후로 사람의 자존감,자신감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최소 상대방을 배려 할 줄 아는 마음
이 세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됨..
뭐만하면 피코하고
내가 성격이 "예민해서 그래"라는
마법의 문장으로 자기 방어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그 친구는 예민한게 아니라..무례하고
편협한 사고방식을 갖고
모두가 나를 좋아해야돼!라는 생각에
집착하고 있었음 그런 모습이 자신을 갉아먹고 분노표출은 남에게 화풀이하면서 푸는 것..뒷담화하는게 그 친구의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법.
너 예민한거 아니야..건강하지 못한 생각으로 네 생각만 하는
이기적이고 무례함인거지
우울 전파, 내로남불, 자의식과잉, 본인 이름 3인칭으로 부름, 만나는 장소 먹고싶은거 모든지 본인 위주
내 인생 감놔라 배놔라 해서
내가 말 안들었더니 쌩까자해서 ㅇㅇ함
가족이다 사랑한다 말만 키보드워리어하면서 정작 해준건 1도 없고 나한테 받기만 함
서점에 있다길래
책한권 사다 줄수있냐 부탁함
너 시간 맞춰서 집앞까지 내가 가지러간다고..
근데 무겁다고 싫대 (두꺼운책 아니였고 일반적인 책 두께)
내가 얘한테 그정도밖에안되는구나 하고 섭섭해서
그뒤로 그냥 연락 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