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21:1-9
다윗은 이제 본격적인 광야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이 훈련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의 태도를 보였어야 했습니다.
광야에서 지친 다윗은 사람에게 비굴한 모습을 보이고 거짓말을 하며 먹을 것을 구하는가하면 자신의 신변 보호를 위하여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습보다 칼을 구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다윗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골리앗을 물리치던 때와 판이하게 다른 비굴하고 나약해진 모습을 보입니다.
마치 갈멜산의 능력의 엘리야가 한순간 이세벨을 피해 로뎀나무 아래 앉아 죽기를 바라며 나약한 모습이 된 것처럼...
다윗이 이 훈련에서"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고백하며...하나님은 나의 힘, 피난처, 피할 바위, 산성...라고 고백하기까지 약13년이 걸린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과연 나는 다윗과 같은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어떤 모습일까??
지난 날의 일들을 생각해보면 믿음이 있노라하면서 환경에 지배되어 비굴하고 나약했던 때를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다윗과 엘리야를 훈련하듯이 나를 훈련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여 어떤 환경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모습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하소서...샬롬~~*^^*
카페 게시글
오늘큐티본문
나의큐티
5/9 (다윗의 나약한 모습)
산소2
추천 0
조회 40
01.05.10 22:32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