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square/4194473723
1년 만에 이 앞을 지나갔는데 작년보다 외관이 더 엉망이 되어 있었다. 작년과 분위기가 달라서 누가 살고 있는 걸까? 건물 옆을 노인이 걷고 있었으니까 이 집의 주민일까.
[여기는 제가 있을 자리에요. 제발 들어오지 말아주세요.]
[안쪽에서 나는 구급차를 불러달라는 소리는 무시해 주세요.]
그냥 정신이 아픈 사람이 사는 건 줄 알았는데
인용에
中崎町 逆再生(나카자키초 역재생)이라고 치면 뭐하는 건물인지 나온대서 검색해 보니 저런 컨셉의 카페라고...
정확한 이름은 喫茶山尾 (카페 야마오)
내부는 촬영 금지 sns에 경험을 적는 것도 금지
구글에는 레이와 6년 6월 6일에 폐업했다고 뜨지만
가게 앞에 카세트가 열려있으면 영업 중이라는 듯
첫댓글 저게뭐람;;
부정탈 거 같음 들어가면
지저분해보여
소품샵도 아니고 카페..? 위생 걱정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