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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게시판 누구를 위한 신입생 장기자랑인가..
공설아 추천 1 조회 23,775 17.02.10 19:2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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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하..저도 작년에 여장하고 춤췄는데 끔찍 했죠 ㅋㅋㅋㅋ 자발적으로 하면 몰라도 그냥 강제로 시키니

  • 17.02.10 19:24

    친해지기위한거면 지들도 해야지 꼴같지않아서 참ㅋㅋㅋㅋㅋ

  • 17.02.10 19:24

    예비 꼰대들이 너무많음 ㅋㅋ

  • 새학기가 됐구나 를
    알리는 뉴스 젊다고 다 개념있는것도 아님

  • 17.02.10 19:26

    1학년때 여장했었지 ㅋㅋ이쁘다고 칭찬이 자자했었는데. 결국엔 그냥 웃긴애가 1등먹음. 완전 여장과는 별개로 이상하게 해놨구만..;;

  • 이걸 보면 꼰대는 어렸을 때부터 많은거 같아요

  • 아찔하다ㅋㅋ

  • 17.02.10 19:28

    꼰대는 선천적인 꼰대와 후천적인 꼰대가 있는 거 같음

  • 17.02.10 19:28

    전 이런거잘해서 강제로시켜도 곧잘하긴하는데 싫어하는애들한테는 정말 수치스럽고 스트레스인상황..

  • 17.02.10 19:30

    실제로 이런거 시키는 과가 많이 있나요? 저희과는 전혀 없어서 전혀몰랐음

  • 17.02.10 19:32

    fm하던때가 그립네여

  • 17.02.10 19:34

    대학 늦게 들어갔는데 신입생 환영회때 막 제대한 애들이 반말 찍찍하고 무슨 개인기 시키고 이런거에 질려서 엠티나 과 모임 이런거 하나도 안나갔음. 그냥 아싸(?)들끼리 수업듣고 밥먹고 피시방가고..그러면서 잘 놀았고ㅋㅋ 나중에 같이 놀던 애들 말 들어보니 엠티가서도 저런거 강제로 시키는거 너무 싫었다고 함. 재밌어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런거 정말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강제로 시키는건 아니라고 봄

  • 17.02.10 19:34

    적당히하면 친해지고 좋은데

  • 17.02.10 19:34

    다행히 fm은 한 번도 안해봄ㅋㅋ

  • 17.02.10 19:36

    저런것도 근데 좋아할거 같은 사람한테만 시키던데

  • 17.02.10 19:35

    개인적으로 저런거 즐기는 타입이라 노래나 춤 시키면 진짜 ㄸㄹㅇ같이 놀 수 있는데 꼰대짓 맞지 싫어하고 불편해하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 17.02.10 19:36

    꼭 우리만의 문화라고 얘기하면 안돼요. 모든 사회의 통과의례 중 하나지요. 조선의 기록에도 심한 내용들이 나오구요.
    미국 메이저리그에도 하구요.... 미국 대학에서도 모임별로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보통은 골탕먹이는 거죠.

  • 17.02.10 19:37

    안하면 뒤끝이 장난아님

  • 17.02.10 19:37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민망했었는데 왠지 없애지지가 않음 당시에는 저거라도 안하면 뭐하지 싶었나봐요

  • 17.02.10 19:37

    걍 기죽이는 거같은데. 모든 사회마다 다 있는듯. FM잘하면 여친생김 은 구라

  • 17.02.10 19:38

    장기자랑 의무였음... 진짜 욕나왔는데 그걸 우리가 사비 들여가며 방과후에 홍대까지 가서 연습실 구해가며 연습을 왜 했는지.....

  • 17.02.10 19:41

    fm에서 뭐히는거에요?? fm이라길래 풋볼매니저 다같이하나 스왑리그나 월드컵 돌리면 재밌겠내 생각함..

  • 17.02.10 21:20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 17.02.10 19:43

    왜하는지 참 어이가없음

  • 17.02.10 19:44

    까라면 까라는 말 세상에서 제일싫어하는 단어

  • 17.02.10 19:46

    진짜 짜증

  • 17.02.10 19:55

    구시대적 문화
    기업 연수가도 있음...
    극혐...

  • 17.02.10 20:06

    개꼰대문화

  • 17.02.10 20:06

    요맘 때쯤에 오티 같은 데 가서 장기자랑 시키면 뭐해야 하나 고민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남.. 몸치고 노래도 부르는 것도 안좋아했던 시절이라.. 관문놀이였나 그런 거 하다 장기자랑 하나 하라길래 발라드 불렀는데 너무 구슬픈 목소리라고 만장일치로 벌칙 수행자로 지목되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온 얼굴에 화장했던..

  • 17.02.10 20:07

    단합 운운하는 미래의 꼰대들 보러왔는데 아직 안왔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 17.02.10 20:27

    자대배치 받은지 얼마 안되었을때 나가수 시즌1에 임재범이 나왔는데 소대 왕고가 그거에 빠져서 하루에 너를위해 50번씩은시킨거같음... 그이후로 다시는 너를위해 안들어봄

  • 17.02.10 20:31

    우린 새내기들 뻘줌하다고 교수가 3학년들 복학생들도 같이 하라고해서 아주아주 죽을맛이었던 ㅋㅋ4학년땐 엠티 안가면 불이익 준다고해서 어쩔수없이갔더니 또 직장 새내기 준비랍시고 장기자랑 시키려고해서 또 죽을맛이었던..

  • 17.02.10 21:40

    이거 진짜 왜하는지 모르겠음. 하고싶은애들만 하면되는데 하기싫은데 억지로 해야되니낀 문제임. 저런거 연습하면서 군기잡는 이상한 선배가 한둘이 아님.

  • 17.02.10 21:58

    극혐

  • 17.02.10 22:37

    미리 준비해오는건데 뭐 문제가잇나? 갑자기 시키면 불쾌하겟지만

  • 17.02.11 00:06

    미리 준비하는 것까지 강제로 시키는 대학이 대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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