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큰포스트, '제4차 가상자산 설문조사' 실시...참여자 다양한 상품 증정 2️⃣ 美 대선 후보 케네디 "정부 전체 예산, 블록체인에 올릴 것"
3️⃣ 피델리티 "비트코인, 단기 차익실현 가능...주기 정점은 아냐" 4️⃣ 베네수엘라, 미국 제재로 인한 USDT 도입 가속화 계획 발표 5️⃣ 비트코인 현물 ETF, 이틀 연속 '순유입' 기록...피델리티·아크 선두 |
01. 토큰포스트, '제4차 가상자산 설문조사' 실시...참여자 다양한 상품 증정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가 '제4차 가상자산 설문조사'를 2021년 4월 19일부터 약 한달 동안 실시한다.
이번 제4차 가상자산 설문조사는 2024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부터 홍콩 현물 ETF 승인에 이르기까지 제도권으로 들어온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과 가상자산 투자 현황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진행한다.
설문 내용으로 △가상자산 투자 현황, △가상자산 전망과 인식,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 현황, △탈중앙화금융(DeFi), △밈토큰(Meme) 등을 포함했다.
02. 美 대선 후보 케네디 "정부 전체 예산, 블록체인에 올릴 것"
미국 정치 명문 케네디가의 일원이자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블록체인에 정부 예산을 올려 전국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더힐에 따르면 케네디 후보는 전날 미시간주 유세에서 미국 정부의 모든 예산을 블록체인에 올릴 것이라고 발언했다.
03. 피델리티 "비트코인, 단기 차익실현 가능...주기 정점은 아냐"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 부문은 비트코인에 대한 단기 차익실현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지만 비트코인이 주기 정점에는 도달한 것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22일(현지시간)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은 2024년 1분기 시그널 보고서에서 "2024년 1분기 말 현재 데이터는 어느 정도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지만, 강세장 정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극단적인 지표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04. 베네수엘라, 미국 제재로 인한 USDT 도입 가속화 계획 발
베네수엘라의 PDVSA가 미국의 석유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테더를 활용하여 석유 거래를 늘리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국영 석유 기업 PDVSA가 미국의 제재를 피하기 위한 대담한 조치로 스테이블코인 테더를 원유와 연료 수출에 더 많이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약속한 특정 공약을 이행하지 않은 데 따른 것으로, 바이든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석유 제재를 완화하는 면허를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PDVSA의 고객과 공급업체들은 보도에 따르면 5월 31일까지 거래를 종료해야 할 수도 있는 잠재적인 영향에 직면하게 된다.
05. 비트코인 현물 ETF, 5 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이틀 연속 순유입세를 보였다.
22일(현지시간) 소소밸류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종합 6209만 달러(855억원)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 비트코인 6만6300달러, 이더리움 3100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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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3일 오후 4시 2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34% 상승한 6만6372달러 (약 91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1.35% 오른 3172.62달러(약 437만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BNB 0.25%▼ 솔라나(SOL) 0.15%▼ XRP 2.59%▲ 도지코인(DOGE) 2.21%▼ 톤코인(TON) 9.65%▼ 카르다노(ADA) 0.03%▲의 움직임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