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도 피웠고 고속버스타면 안내양이 성냥도 주었음..당연히 기사님들 담배 물고 운전했었고. 요즘 초상집가면 상주에게 습관적으로 물어봅니다..술.담배 많이 하셨냐고? 술.담배 전혀 안하는 직업중에 신부님.수녀님.스님.전업주부들과 술.담배에 매연 및 농약까지노출된 직업인 광부.택시기사님.현장노동자.농부들중에 어느쪽이 오래 살까요? 오래산다면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또 맑은 공기가 자랑인 강원도와 전라북도가 전국 평균수명 순위 뒤에서 1.2등이라는것은 뻥일까요 진실일까요? 그렇다고 담배가 몸에 좋으니 많이 피우자라는뜻은 아닙니다..의외의 결과라 그렇읍니다 2017년 여성폐암 환자중 88%? 가 비흡연자라는 방송을..
1600년대 조선에 표류한 하멜이 쓴 책에 보면. 조선에는 아이가 4.5세가 되면 담배를 피우고 담배를 피우는데는 남녀노소가 없다라고..실록에도 그런 내용들이 제법있네요.. 우리외할머니 필터도 없는 곰방대로 하루종일 담배 물고 사셨는데 101세까지 사셨다는..특수체질이셨나봐요.ㅎ
첫댓글 컥 상상불가
희한하게 그때는 담배냄새가 독하지가 않았던거 같은 기억이 있죠.
기억의 왜곡일까요, 진짜 그때 담배냄새가 독하지 않았던 걸까요 ...
저도 어릴때 아버지 담배 피우시면 냄새가 그냥 향긋했던걸로 기억나네요.
예전담배가 생담배타도 독한냄세가없었던듯...구수햇던기억이...90년대 중반부터 점차독해진듯...
90년대후반부터는 담배피는사람에게도 생담배타는냄세는 거의 독가스같이 독해졌어요...
언제 어디서나 피었죠 목욕탕 영화관 식당에서도 또 학교 수업중 필기하라 하고 선생님은 창가로 가서 피고 그야말로 자유 흡연시대 였죠 ㅎㅎ
그때는 깨끗한 공기에 담배연기가 희석되었고, 지금은 나쁜 공기에 나쁜 담배연기가 더해졌기 때문이 아닐까요?
말도 안되죠? ㅎㅎ
버스 내 저분도 이제는 노년이실텐데 잘 살고 계실지..
극장안에서도 흡연가능했었음. 뒤편 영사기 불빛이 항상 담배연기로 뿌~했던 기억이...
근데 왜 그때는 극장안 냄새가 역겹다는 생각 1도 안들었거든요. 희안하죠
비행기에서도 피웠고 고속버스타면 안내양이 성냥도 주었음..당연히 기사님들 담배 물고 운전했었고.
요즘 초상집가면 상주에게 습관적으로 물어봅니다..술.담배 많이 하셨냐고?
술.담배 전혀 안하는 직업중에 신부님.수녀님.스님.전업주부들과
술.담배에 매연 및 농약까지노출된 직업인 광부.택시기사님.현장노동자.농부들중에 어느쪽이 오래 살까요?
오래산다면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또 맑은 공기가 자랑인 강원도와 전라북도가 전국 평균수명 순위 뒤에서 1.2등이라는것은 뻥일까요 진실일까요?
그렇다고 담배가 몸에 좋으니 많이 피우자라는뜻은 아닙니다..의외의 결과라 그렇읍니다
2017년 여성폐암 환자중 88%? 가 비흡연자라는 방송을..
1600년대 조선에 표류한 하멜이 쓴 책에 보면. 조선에는 아이가 4.5세가 되면 담배를 피우고 담배를 피우는데는 남녀노소가 없다라고..실록에도 그런 내용들이 제법있네요..
우리외할머니 필터도 없는 곰방대로 하루종일 담배 물고 사셨는데 101세까지 사셨다는..특수체질이셨나봐요.ㅎ
배경이 오래된 영화들 보면..담배를 아무곳에서나 제약없이 피우는 장면이 나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