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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5.06.23. (월)
새벽기도회
(2025.05.27. 새벽기도회 예배)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분투와 승리]
1.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쳐서 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후렴]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2.
온 인류 마귀 궤휼로 큰 죄에 빠지니
진리로 띠를 띠고서 늘 기도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겁 없이 나갈 때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3.
끝까지 이긴 자에게 흰 옷을 입히고
또 영생 복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성 가도록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성경 : 삼상 15:12
12.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더니 어떤 사람이 사무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발길을 돌려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12. Early in the morning Samuel got up and went to meet Saul, but he was told, "Saul has gone to Carmel. There he has set up a monument in his own honor and has turned and gone on down to Gilgal."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WMpLmri-pL0&t=23s
제목 : 자기 사랑의 함정
미움 --- 파괴적인 감정
사랑도 --- 파괴적인 감정일 때도 있다.
- 실제로 집착이고 스토킹, 범죄가 될 수 있다.
지나친 자기 사랑 --- 사울
사울의 지나친 자기 사랑 때문에 다윗을 미워하게 되었다.
=> 파괴적이고, 함정이 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아도 감사한다.
왜 사울은 버림을 받았을까?
사울의 죄 : 자기 > 하나님
( 내가 모든 환호와 박수를 받아야 한다.)
다윗 : 자기 < 하나님
'찬양'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진정한 예배, 찬양 => 하나님을 위한 예배, 찬양 / 예수님을 위한 예배, 찬양
성숙했을 때에는 누가 박수쳐 주지 않아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내 중심의 삶 =>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바뀌어야 한다.
자기애가 심해지면 자기를 불러 주신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인다.
하나님의 부르심 ---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
예수님 :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자기 사랑이 지나치면 하나님 사랑이 있을 곳이 없다.
콘크리트 --- 100년 전에 콘크리트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세워졌다.
자신의 심령이 콘크리트가 되면 하나님 말씀이 들어가지 못한다.
사울은 자기 사랑에 깊이 빠졌다.
하나님이 사울을 버린 이유도 지나친 자기 사랑 때문이었다.
다윗 => 하나님을 향해 겸손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멀리하고 겸손한 자를 품으신다.
하나님은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일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믿음 :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묵상 기도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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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6. 20.(금)
고린도전서(52) 주제정리 1 : 십자가
■본문
고전1:18-25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이신 그리스도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9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Christ Crucified Is Godʼs Power and Wisdom
18 For the message of the cross is foolishness to those who are perishing, but to us who are being saved it is the power of God.
19 For it is written: “I will destroy the wisdom of the wise; the intelligence of the intelligent I will frustrate.”
20 Where is the wise person? Where is the teacher of the law? Where is the philosopher of this age? Has not God made foolish the wisdom of the world?
21 For since in the wisdom of God the world through its wisdom did not know him, God was pleased through the foolishness of what was preached to save those who believe.
22 Jews demand signs and Greeks look for wisdom,
23 but we preach Christ crucified: a stumbling block to Jews and foolishness to Gentiles,
24 but to those whom God has called, both Jews and Greeks, Christ the power of God and the wisdom of God.
25 For the foolishness of God is wiser than human wisdom, and the weakness of God is stronger than human strength.
■시작찬송가
304장(통403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은혜와 사랑]
■헌금찬송가
369장(통487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기도와 간구]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동안 우리는 고린도전서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제 고린도전서에서 가장 중요한 몇 가지 주제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인 ‘십자가’에 대해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어리석어 보이는 십자가가 실제로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임을 깨달아 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린도 교회는 많은 은사와 지혜를 자랑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놓쳐버렸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 세상의 화려함과 지혜에 현혹되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을 붙잡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십자가만이 우리를 하나 되게 하고, 참된 지혜를 주는 유일한 길임을 함께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십자가는 어리석은 것일까?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는 당시 무역과 여행, 그리고 쾌락으로 유명한 도시였습니다. 특별히 이스무스라는 고대 3대 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곳으로, 승리자들이 영웅처럼 대접받는 경쟁의 도시였습니다. 이런 화려한 도시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을 구주로 전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현재 올림픽 경기장에서 실패한 선수를 최고라고 외치는 것과 같았습니다.
십자가 처형은 당시 로마에서 가장 흔한 사형 방법이었습니다. 조금만 나쁜 일을 해도 십자가에 달렸기 때문에, 예수님만 특별히 십자가에 달리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기에 헬라인들에게는 더욱 어리석게 보였고, 유대인들에게는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십자가가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입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승리와 성공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의 지혜가 십자가에 나타나 있습니다. 패배같이 보이는 것이 실제로는 가장 완전한 승리요, 약함같이 보이는 것이 가장 강한 능력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역설적인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
고전 1:19-21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린도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은사를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그 지혜와 은사 때문에 오히려 교회가 분열되었습니다.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로 나뉘어져 서로 다투었습니다. 특히 그리스도파는 겉으로는 가장 영적으로 보였지만, 실제로는 가장 교만한 사람들이었고, 모든 권위를 무시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셨습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지혜롭다고 해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세상의 철학자들과 지혜자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세상에서 미련하다고 여겨지는 전도를 통해, 단순한 복음의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이자 은혜입니다.
▶ 오직 예수!
고린도전서의 해답은 무엇입니까? 예수님 우리 인생의 해답은 누구입니까? 우리 문제의 해답은 누구입니까? 우리 명성교회의 해답은 무엇입니까? 오직 예수!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린도전서가 주는 가장 중요한 주제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 명성교회가 프로그램이 아니라 오직 주님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예배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 예배드리는 이것을 통해서 앞으로도 더 좋은 교회로 성장해 갈 것을 분명하게 믿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문제가 있어도 예수님만 붙잡으면 됩니다. 십자가만 붙잡으면 교회가 온전해질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는 다시 본문을 통해서 확인하게 됩니다. (2021.01.27. 수요기도회 중)
부르심을 받은 우리
고전 1:22-24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유대인들은 기적과 표적을 원했습니다. “메시아가 오시면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고 로마를 물리치실 것이다”라고 기대했습니다. 헬라인들은 철학과 지혜를 추구했습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위대한 철학자들의 가르침을 따르며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지혜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지 않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기대와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원한 것은 강력한 힘으로 적을 물리치는 메시아였는데, 오히려 원수들에 의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헬라인들이 원한 것은 논리적이고 철학적인 가르침이었는데, 단순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십자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십자가는 거리끼는 것이요 미련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릅니다. 부르심을 받은 우리에게는 십자가가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우리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우리 눈이 열려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성공과 부와 명예를 추구합니다. 큰 교회, 유명한 목사, 화려한 예배당을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십자가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십자가만이 우리의 참된 소망이요, 교회가 하나 되는 비결입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로움
고전 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이 말씀은 참으로 놀라운 표현입니다. 하나님께는 어리석음이나 약하심이 있을 수 없지만, 사람들이 그렇게 여기는 하나님의 일들도 사람의 지혜와 강함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뜻입니다.
십자가가 바로 그런 예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패배와 실패의 상징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장 완전한 승리요 가장 위대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때로 약하고 어리석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십자가를 붙잡고 있다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하나 되는 것도,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진정한 성장과 부흥도 모든 것이 십자가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우리는 십자가가 있어야 하고 그 십자가를 든든히 붙잡아야 합니다.
십자가만이 우리를 하나 되게 하고, 주님께 쓰임 받는 온전한 그릇으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십자가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믿으며, 오직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십자가의 도
고린도전서 1장 18절에 나오는 ‘십자가의 도’는 헬라어 원어 ‘호 로고스 투 스타우루(ὁ λόγος τοῦ σταυροῦ)’를번역한 것으로, 문자적으로는 ‘십자가의 말씀’ 또는 ‘십자가에 관한 메시지’를 의미한다. ‘도’는 단순히 길이 아니라, 선포되는 진리, 곧 복음의 내용을 나타낸다.
십자가의 도는 세상에는 어리석게 보이지만, 죄인들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능력과 지혜의 표현이다. 이는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며, 신자들의 삶 속에서 겸손, 사랑, 인내, 그리고 영적인 능력을 통해 매일 나타나야 하는 실제적인 진리이다.
오늘의 한마디 - 십자가는 우리의 능력입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