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추진하는거 분명한 목표를 세워 뜨겁게 추진해봅시다.
CMS 1만계좌 프로젝트

앞선말씀
사소한 오해마저 없애기 위해 먼저 한말씀 올립니다.
후원금납부 유무와 납부액의 크기와 상관없이 우리는 언제나 하나입니다.
이것은 후원금 관련해서 언제나 전제되아야 할 첫째 명제입니다.
이것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후원금모금은 사상누각에 불과할 것입니다.
비정기후원도 아름답고 소중하나 CMS가 후원금의 근간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기십만원을 부정기적으로 하는 것보다 단돈 5000원이라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예산운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예측가능한 예산은 일을 계획하고 추진하는데 보다 더 치밀하고 탄탄하게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비정기후원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오니 절대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비정기 후원 또한 너무도 소중한 자산이지요.
1명으로 시작한 회원이 10만명에 육박하듯이 1CMS가 1만 CMS가 되는 것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보통 후원금계좌를 운용하는 곳에서 CMS 비율은 10-20%입니다.
저는 10%정도를 현실적으로 보고 1만CMS를 상정해보았습니다.
(유시민의 시민광장이 16.7%)
돈이 없어도 아름다운 미권스임에 틀림이 없지만 아름다운 돈이 미권스에 모이면 우리는 더큰 꿈을 꿀수가 있습니다.
미권스의 이름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합니다.
그 모든 일은 불의에 항거하여 어둠을 밝히는 횃불의 역할...그것 하나로 귀결될 것입니다.
회원이 내는 단돈 1천원이라도 그것은 너무도 소중한 것입니다.
미권스에 적을 두신분들은 여기저기 푼돈으로 내는 데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재벌이 아닌 다음에야 월급쟁이나 소규모 자영업자의 수입이야 어항안의 열대어 보듯 뻔한 것이겠지요.
알뜰살뜰 빠듯하게 살면서 애끼고 애껴서 내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더욱 소중한 것입니다.
모아진 돈을 가치있게 쓰고 투명하게 펼쳐보이는 것은 기본중의 상기본이겠지요.
두려움과 떨리는 마음으로 단돈 1원 집행에도 신중해야할 것입니다.
CMS 1만계좌 목표.....실현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냥 그렇게 가는 것보다 목표를 선명하게 하면 추진력이 붙고 재미도 있겠지요.
1만계좌를 목표로 가는 현재 몇계좌가 달성되었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아마 1만계좌에는 턱없이 부족하겠지요.
그러나 시작이 반 ....5000계좌는 채워진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나머지 반을 채우기 위해
우리 합심하여 노력합시다.
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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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했습니다.진꼭지가 이거로 물어 뜯을지 모르겠네요.하도 찌질한 인간이라
작지만 동참했습니다~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CMS 1만계좌.!!.........생각만해도 벌써부터 설레이게 되네요..^^ 참고로 저는 비정기후원만 하고 아직 동참 못했네요...ㅋㅋㅋ.....
희망에 투자^^ 헌금
대찬성,, 나도 동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