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가 죽던 해에 그린 푸른 밀밭(네번째는 죽기 나흘전 그림)의 맑고 고운 색감에 깜짝 놀랐다. “슬픔은 영원히 지속한다 La Tristesse Durera”고 테오에게 유언을 속삭였던 화가가 세상 아름다운 푸른빛을 다 모아 물감을 빚음. 고흐 그림은 확대사진을 꼭 찾아본다(2와3) 붓결에 마음이 뜨거워짐 pic.twitter.com/J3MLKfZ0lm
1980년부터 1993년까지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예술가들에게 팔레스타인 국기의 색(흰, 검, 초, 빨)을 작품에 못 쓰게 함. 1980년 전시회에서 이 법을 어겼다고 아티스트들을 체포. "그럼 수박을 그리고 싶으면 어떡하죠?" "압수될 겁니다." 그래서 수박이 팔레스타인 저항의 상징이 됨 🍉 pic.twitter.com/NU6dM7xlUV
이 수치가 뭐냐면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집이 철거당한 사람 숫자입니다. 숫자는 베이징이 제일 많지만 인구대비로 보면 서울이 1위라고 하더군요... 안수찬씨의 레포트에서도 나오지만 한국, 특히 서울은 슬럼가가 형성되지 않고 가난한 사람을 도심속에 숨은그림찾기하듯 지워버리는데 pic.twitter.com/GFqAV0trEj
첫댓글 퇴근하고 보는 트윗캡쳐.. 너무좋아요
마지막 내 얘기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진심 공감ㅋㅋㅋㅋㅋㅋㅋ
집이 없어 보면서 첨에는 이... 이 개새끼야...! 이러다가 그 에피 끝날 때쯤에는 오열한더구 ㅠ
마지막 존나 웃긴다 너무 공감돼ㅋㅋㅋㅋㅋㅋㅋㅋ
노쇼백신 ㅋㅋㅋㅋ 영어진짜 너무 과하게 쓴다,, 언택트 같은 느낌이네
다희언니 ㅠ 진짜 여자연예인은 극한직업임 ㅅㅂ ㅠㅠ 연예인공화국에서도 여연 서열은 천민이구나... 개빡친다
마지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개웃겨ㅠㅠㅋㅋㅋ나랑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다 공감이다 진짜ㅜㅜ
헉 오늘 개기월식인거지? 근데 흐리네..
아 팔레스타인 수박이 저래서 상징이 된 거엮구나
개기월식 볼 수 있을까ㅠ
아 다 좋다
마지막 존나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