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늦여름..
역곡 꼰솔라따 수도원 위로의 샘터에서...
대학생들과 평화고리가 함께..
대화 모임을 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진 못하였지만,
멀리서 마음내서 달려와 주신 고리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천주교 미사 집전해주신 남상근 신부님,
천도교 청수식을 모셔준 1,000만 관객의 조감독 김정곤 동덕님, (해운대 꼭 보셔요~ ㅎㅎㅎ)
여는 말씀 해주신 이찬수 교수님,
PX 간식거리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신 민돈후 목사님,
열악한 환경에서도 맛있는 공양을 준비해주신 이경희 법우님, 김태완 목사님,
그리고 가장 수고 많이 하신... 연결고리 문양효숙 준목님~!!!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첫댓글 좋은 모임 하셨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보이네~~~2년 정도 갯돈 좀 부어서... 시드니로 좀 오세요..저도 여기서..아가들 좀 모아볼 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