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보이와 국왕.
원래 사람은, 그리고 남자는 자신의 씨를 멀리. 많이 퍼트리고 싶은
욕망과 본능이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원시시대 때는 덩치가 크고, 사냥 능력이 있는 숫놈은
상대적으로 많은 암컷들을(여자들을) 거느릴 수 있었고,
이에 견디다 못한 숫놈들이 단체로 일어서서 그 덩치 큰 놈을
밟아 버린 것이 민주주의 시초다.
(농갈라 묵자!! 십팔십새야..)
반면에 암컷(여자들)들은 그 무리에서 가장 키크고
힘센 숫놈을 무조건 지지한다.
그 기저에는 자신의 아기가 이 험한 정글에서
살아 남으려면 가장 강한 숫놈의 씨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돈많고, 키크고
인물이 좋으면 여자들이 꼬인다.
고대 부터 그러다가 크리스도교가
유럽에 들어 와서 1부 1처가 고정 되었을 때
영국의 헨리 8세는 이혼을 금하는 당시의 카토릭 교의
교리에 따라 이혼을 할 수 없게 되자
성공회라는 교를 따로 만들게 된다.
이 교리와 박해를 견디다 못한 영국인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오늘의 아메리카의 기초가 된다.
(Anglican church)
길게 이야기 했지만 옛부터 부와 권력을 쥐면
여색을 탐하게 되고....
우리나라 왕들을 보라...(백제 의자왕은? 영조는?)
남자들 쪽은 착하고 힘없는 애들은 참을 뿐이지
그 욕망이 사라진건 아니다.
그래서 간혹 돈은 없으나 본능에 충실하고 싶은
일부 남자들은 흉악한 성범죄를 저지른다.
성폭행, 납치,강간.등등
.
그 시간에 힘있고 권력을 가진 국회위원들은
룸 살롱에서 2차에 불응하는 여자를 때리기도 한다,
(그 여자의 동거남이 몸에 용 그림이 있는
건달이기는 하나 차마 국회위원은 못 건드린다..)
무조건 씨를 뿌리고 싶은 본능과, 자제하라는.
그리고 마누라의 앙탈이 무서운 착한 남자들은
본능을 억누르며 참고 살고,
여자도 마찬가지...여자가 슬쩍 외식을 하다 걸리면
남자놈은 자기는 수 백번 외식을(바람을) 해 놓고도
여자한테만 엄청난 핍박이 가해진다.
뭐 거의 이혼 이겠지...
우리보다 더 많이, 빨리 기독교가 들어온
유럽도 그 중 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들도 결코 본능을 이기지 못했나 보다.
케네디( 마로린 몬로 외 다수...)
클링턴(열라 많음...)
그리고 잡놈 트럼프..(이 쌔끼가 제일 지저분 하다.)
그 뿐인가. .그 대단한 나라, 프랑스의 지금 마크롱 대통령은
그 부인이 무려 그의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였다..
피차 서로의 가정을 정리하고 만난것인데..
뭐 유럽은 배꼽 아래는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있다고는 하지만....그래도 ㅎㅎ
왜 최근에 우리나라의 법이 간통제를 폐지 했을까?
그것은 본능이 우선 하는 정글의 법칙이 아직도
현대사회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 하나는 알아 두자..
남자 돈 없는 놈,,.
여자 못생긴 것...
영원히 밀린다... 본능의 링에서..
그리고 하나 더...
가장 추한것.중의 하나..
늙고 ,돈 없는 남자가 여자 밝히는 것..
그러니 자기가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
여러분 기회가 오면 본능에 충실 하시라..
(先 식사 後 조치..)
내가 예전에 이꼴에 의리 지킨다고 숙박업소에 입실(入室)까지
해 놓고 손만 잡고 잔 몇몇 여자분들께...
지금에 와서야 용서를 빕니다.
저 ...고자 아니예요 잘 起發(발기) 됩니다요 ...지금도..
그리고 미안해요..그때는 전투가 많아서
실탄이 고갈....흑....
긑...0,1,
An old lady goes to the doctor and says,"Doc I can't stop farting,
THey're silent but on smell. Buy I've let out 20 in the past 5 minutes sitting hetr.
THe doc gives her some pills and tells her to come back next week.
:Doc I took the pills, the parts are still silent but now they stink!
The doc says "Grest! we've cleared your sinuses, '
now let's work on your hearing.!"
~~~~~~~~~~~~~~~~~~~~~~~~~~~~~~~~~~~~~~~~~~
한 할머니가 의사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방귀가 자꾸 나와요. '
소리는 안 나는데 냄새만 나요.
여기 앉아 있는 동안 5분 만에 20번이나 뀌었어요."
의사는 할머니에게 약을 주고 다음 주에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약을 먹었더니 '
소리는 안 나는데 냄새는 정말 지독해요!"
의사가 말했습니다. "좋아요! 코막힘은 해결됐네요. '
이제 청력을 좀 개선해 볼까요!"
!!!!!!!!!!!!!!!!!!!!!!!!!!!!!!!!!!!!!!!!!!!!!!!!!!!!!!!!!!!!!!!!!!!!!!!
*할매는 귀, 코가 다 먹은 것이었다.
그래서 자기 귀에 안 들린다고 방구를
5분만에 20방을 뀌고도 안 들리고 냄새를 못 맡으니
그냥 붕..뽕...
이제 코가 뚫히고 귀마저 잘 들리면 방구를 맘껏 못 뀌어
얼굴이 노래 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