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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중국선박, 한국 등 군사통신 도청” .. 수십 년 정보수집 의혹
투플러스 추천 2 조회 690 26.09.03 03:3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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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3 03:40

    첫댓글 “중국산 드론 엔진, 무섭네” … 한국도 ‘제트 드론’이 불안한 이유
    -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 “러시아 제트 드론 요격이, 가장 어려워”
    - “러시아 제트 드론에, '중국산 엔진' 장착돼”
    - 러시아 제트 드론이 북한에서 생산된다면? .. “제트 드론 러시아 공장에, 북한 노동자들 대규모 투입 예정”
    “시속 500㎞의 게란-4가 황해북도 신계군에서 발사된다면, 서울 중심부까지 불과 15분이면 당도할 것”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902601031

  • 작성자 26.09.03 03:40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지난 3월 25일, “위성사진 분석에 따르면, 구성비행장 동쪽의 기존 항공관련 제조시설 주변에서, 새로운 대형 제조시설과 지원 건물이 건설됐다”면서, “해당 지역은, 북한의 군용 항공기 개발 · 정비와 군용 드론 개발이 이뤄지는 곳”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게란-4와 같은 제트 드론이, 북한에서 대량생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현대전에서 드론의 효용가치는, 단순히 속도 뿐만 아니라, 물량에서도 나오기 때문이다. 러시아가 제트 드론의 빠른 생산을 위해 북한공장을 이용할 가능성이 나오는 배경이다.

  • 작성자 26.09.03 04:25

    중국, 4만 톤 ‘드론항모’ 막바지 시험 … '스텔스 공격드론' 까지 떠
    중국 첫 전자식 사출장치 강습 상륙함, 최종 해상시험 단계
    GJ-21도, 랴오닝에서 시험비행 … 유·무인 복합 해상전력 구체화
    쓰촨함의 최종 해상시험과 GJ-21의 시험비행이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면서, 중국의 차세대 해상 항공전력이, 구상단계를 넘어 실제시험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 더욱 뚜렷해져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831601015

  • 26.09.03 18:59


    우리도 하면된다

  • 작성자 26.09.03 20:30

    결정적인 문제는, 한국은 저런 기술이 가능하지 않을 것 같음요.

  • 작성자 26.09.04 02:32

    최근 이런 일도~
    광주 비엔날레 개막 코앞인데 … '대만관' 명칭에, 중국 "철수하겠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6568

  • 작성자 26.09.04 02:35

    광주비엔날레 중국 특별관 전시가 예정된 하정웅 미술관입니다.
    전시 개막을 이틀 앞두고, 작품설치가 중단됐습니다.
    일부 작품은, 바닥에 나뒹굽니다.
    중국 작가 19명은, 전시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 재단의 '대만관' 명칭 허용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서입니다.
    [루안 웨라이/중국관 큐레이터 : 광주 비엔날레 주최 측이, 중국 대만 지역의 전시 참가와 관련해 잘못된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정치적 요소가 예술 영역에 개입하는 상황이 초래됐습니다.]
    주한 중국대사관도, 담화문을 통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한.중관계의 정치적 기반을 훼손하는 조치라고 반발했습니다.
    논란은, 국립 대만미술관의 특별관 명칭을 두고 시작됐습니다.
    대만 측은, '대만'이라는 단어를 온전히 넣어 국가관 형태로 운영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이에 중국 측이, "안 된다"며 강하게 맞선 겁니다.

  • 작성자 26.09.04 02:36

    결국 중국 측이 철수까지 하게 되자, 재단은, 관계기관들의 입장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하고 논란이 확대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윤범모/광주 비엔날레 대표이사 : 예술은 예술이고, 정치는 정치라고, 누누이 강조했는데, 그걸 겹쳐서 보니까, 오늘 같은 참 불행한 사태가 온 것 같아요.]
    갈등은, 다른 행사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모레 개막하는 여수섬 박람회에 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했던 중국 저장성 저우산시가, 참석하지 않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또 오는 6일 전남 광주를 방문하기로 했던 중국 광저우시 대표단도, 불참의 뜻을 밝혀왔습니다.
    개막을 이틀 앞둔 광주 비엔날레가, 특별관 명칭을 둘러싼 논란으로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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