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체공시간
제가 고등학교때... 과학과목을 정말 싫어해서.. 물리쪽은 완전 뒷전이었죠;;
중학교내내 정말 농구 열심히 했었습니다.
특별히 잘하는건 없지만..
점프력이 높아서 나보다 키가 6~7센티 큰아이들 상대로도
리바운드랑 블락을 잘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
잊을수 없는 시간이 아직 있었는데.
한번 점프슛을 쏠때.. 속으로"타이밍을 늦게 해서 쏴보자" 란 생각으로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제 점프가 좀더 높아서인지...
공중에 붕~ 떠있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어요
친구들은 감탄사를 날렸고 그뒤 저한테"공중 1초후슛"이라는 별명이 생겼답니다 하하;;
"아.. 이게 바로 체공능력인가?" 순간 마이클조던이 된 기분이었어요
헌데 많이 알아보니깐... 체공시간은 점프가 올라가지 않는 이상 늘어나는일이 없다고 하네요;;;
문득 5년전 일이 떠올라 주절거렸답니다 ^^;;
p.s:얼마전 등업되었어요 ㅠ_ㅠ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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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공능력이란 없는건가요?
낭만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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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09 06:0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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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점프하는 순간 두 팔을 펼쳐서 파닥파닥 거리면 중력가속도에 반대방향으로 마찰력을 작용하면 몸에 작용하는 알짜힘이 줄어드므로 오랫동안 공중에 떠있을 듯
전 친구들이 공중에서 라면 끓여먹는다고 하던데-0-/
저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골대넘어가면서 리버스할때 친구들이 체공시간이 길다고 하던데;; 붕뜨는 느낌은 더블클러치할때 문뜩 느낀다는..
붕뜨는 느낌 정말 오르가즘에 저리 가라 할 정도...가끔 느낄 때마다 정말...근데 요즘은 몸이 무거워져서 ㅠ.ㅠ
저런 사람들도 있군여,,갠적으로 믿을수 없습니다,,인간이 어떻게 두발을 땅에서 띨수가 있죠??(마른인간 프로젝트 팀의 일원으로서,,,)
공중 동작의 차이죠. 절대 점프와 체공시간은 분리 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작의 차이죠...그에 따라서 받는 느낌의 차이이고...
놀랍습니다...마른인간들은 배가 고픈나머지 나무위의 과실을 따려다 두발을 땅에서 떨어뜨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듯 싶습니다.
체공능력이란 점프가 아니죠,,,체공시간도 아닙니다,,체공시간을 이용해 몇가지 동작을 곁들여 하면 점프를 더 높이 뛴다고 생각가능합니다,,그냥 날아서 덩크한 것과,,날아서 몸을 한번 접거나 틀거나 하는 동작을 하면 더 점프를 많이 뛴듯한 느낌,,이 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