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Bubblegumm
1.
이런 식으로
본인이 팔로잉하는 사람 - 본인 팔로워 수 차이 늘리려고
일부러 지인들도 맞팔 안해줄 때
(본인 팔로우해주면 본계정으로는 맞팔 안해주고
대신 다른 비공개 계정으로 팔로우 해주는 사람들도 있음)
2.
여시야~ 나 사진 올렸는데 주접 댓글 이렇게 달아줘!
이런 식의 부탁 받을 때.
주접 달고 싶으면 본인이 달고 싶은 대로 댓글 다는 건데
너무 보여지는 댓글들에 집착하는 거 같을 때가 있음.....
아주 친한 친구고 서로 이러면 해당 안되는 일
3.
명품 과시욕 심해질 때...
플렉스 유행한 뒤로 명품 과시하는거 따라하려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경우 많이 보는거 같아ㅜ
인스타에 올리기 위해 명품을 사는 느낌?
4.
모든 만남이 인스타 업로드 위주로 돌아가는거 느껴질 때
인스타에 올릴 식당 - 감성카페에서 인생샷 몇백장
이런 식의 만남이 늘어가는 게 느껴짐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기 위한 만남을 하는 것 같달까
만날 때는 좋아도 한번씩 현타가 옴ㅜㅜ
여시 또는 주변에서 들은 것들과 내가 느낀거
종합해서 써봤는데 문제 시 말해주세요~~
자렇게 남 신경쓰고 살면 지만 힘들지..
난 비계라 내가 팔로잉한 계정이 훨씬 더 많은뎈ㅋㅋㅋㅋㅋ쩝.. 사실 거의 안함ㅠ 먹을것만 올리지만 공개할 생각 없어서ㅜ
ㅊㅎㅈ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