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to be Reborn in Dewachen
EM AH HO
EM AH HO
EM AH HO
Marvelous buddha making boundless light
(경이로우신 무한한 빛을 발산하시는 부처님이시여-아미타불)
Lord of great compassion on your right
(그 오른편에는 대자대비하신 분이)
On your left the sattva with great powers
(그 왼편에는 커다란 힘을 가지신 보살님)
Countless buddhas bodhisattvas 'round
(수없이 많은 부처님과 보살님이 '아미타불'을 감싸고 있으시니)
There is marvelous countless happiness
(거기에는 경이로운 무한한 행복이 가득하니)
In the pure land that's called dewachen
(그 순수한 곳이 곧 극락정토라 불리우니)
Then when i and others pass, may we
(저와 남들이 이 삶이 끝나거든)
Swiftly cut off all the other births
(모두 그 어떤 윤회의 삶도 다시 받지 않고)
Born there we'll see amithaba's face
(아미타부처님 앞에 태어나, 즉시 부처님의 존안을 뵙길 원하오니)
Now i chant this aspiration prayer
(이제 제가 찬탄하고 서원하니)
Bodhisattvas, buddhas on ten sides
(열 방향의 부처님, 보살님)
Bless us to gain life free of obstacles
(저희를 도와주셔서 왕생케 하소서)
Ta dya tha pen tsa dri ya a wa bo dha na ya swa ha
Ta dya tha pen tsa dri ya a wa bo dha na ya swa ha
Ta dya tha pen tsa dri ya a wa bo dha na ya swa ha
Ta dya tha pen tsa dri ya a wa bo dha na ya swa ha
(이건 밀교 진언이예요.)
사실, 이 미국사람들이
티베트 불교의 닝마빠 라는 종파에서 아미타불 기도를 하는 것에 감명을 받아서
정토를 사모하고, 흠모하고 태어나고자 발원하면서 부르게 된 노래라서
저게 영어로 그 종파에 전해내려오는 극락세계 기도문을 그대로 번역해서
저렇게 찬탄하고 부르는데....
무척 반가운 동시에, 뭔가 미국식 찬송가 스타일로 곡이 변하는게 재미있네요.
만약에,
혜정법사님이 하는 "나모~ 아미~ 타불~" 을 불러준다면 정말 재미있을텐데....
제 생각인데, 저 노래, 잘 생각해보면 저 가수분들에게 불교를 가르쳐 준 분들의 종지, 교리가 너무나 잘 들어가 있는데,
아미타부처님을 찬탄하고, 극락이 확실히 있고, 아미타부처님께서 서원을 해서 중생을 인도하신다는 점에서 동질감이 있지만,
정토종의 교리랑은 다른 부분도 있을 겁니다.....
사실, 끝까지 들어보면 차이가 느껴지죠.
저 미국 가수분들이 영감을 얻은 종파의 중요한 종지이면서
다만, 정토종 조사님들은 그건 너무 중생들에게 무거울까 걱정하셔서 비록 불교 교리더라도,
구태여 중생들에게 닦길 원치 않은 부분이 있네요...
그래서 끝부분은 해석을 차마 못 했습니다.
그들 입장에서는....
바로 저 목적 위해 종이 세워지고,
그 목적 때문에 불교를 믿게 되고
그러다 수행을 하게 되고,
수행을 하다보니 아미타부처님이 계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것이지만...
정토종 조사님들 입장에서는 중생이 부담을 가질까 걱정하시는....
아마 정토종의 조사님들이라면, 공통점도 많지만, 분명히 차이가 있는 노래를 만들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가 정토종에 좀 더 맞는 자료를 찾아서 가져와 보겠습니다.
이렇게 세계 사람들이 아미타부처님을 찬탄하고 정토 발원을 하는구나....
보시면 됩니다.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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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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