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울릉/독도 탐방시 동행했던 시인협회 회원들 모습입니다 앞줄 왼쪽에서 3번째가 전 시인협회회장이엿던 오세영 교수이고 다섯번째가 잡기로유명한 오탁번 현시인협회 회장이고 저는 우측에서 세번째에 입니다 조박사!! 잘 읽고 갑니다
첫댓글 배경도 인물들도 모두 아름답군요.시인들은 내면이 멋이있어서 그런지 모습도 멋있습니다.
그래요 시인들과 함께 하신 의미있는 여행이 부러워요
그런데 역시 옛말의 잡놈이란 용어의 의미가 주는 것이 자꾸 자꾸 멋있게 생각되는 이유는 이제사 인생의 깨달음이---
첫댓글 배경도 인물들도 모두 아름답군요.
시인들은 내면이 멋이있어서 그런지 모습도 멋있습니다.
그래요
시인들과 함께 하신 의미있는 여행이 부러워요
그런데 역시 옛말의 잡놈이란 용어의 의미가 주는 것이 자꾸 자꾸 멋있게 생각되는 이유는 이제사 인생의 깨달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