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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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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신약) 산 이들의 하느님(마르코 12,27;박병규,송영진 신부님)
엠마오 추천 0 조회 15 26.06.03 09:2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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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03 09:26

    첫댓글 송영진 신부님은 위 박병규 신부님의 '이름을 품고 있다'라는 영적 정신적 강조에 '실제적' 해석을 강조합니다.
    주님은 '권능의 하느님'이시기도 하기에 공감가는 이해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이름=존재'와 동일합니다.

    어쨋거나 유한한 인간은 지금 여기에서 무한하신 하느님의 존재도 하느님의 능력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또한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고 그분은 하느님이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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