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이 강하고 린디합뿐 아니라, 쏠로찰스턴, 발보아 등에 세계 정상급 기량을 가진 팔뤄입니다.
금번 일본에 들렀다가 한국 찍고 가고자 오렌지에서 워크샵을 갖게 되었습니다.
Lindy Hop
Marcus Koch(3분 27초)와 함께하는 Frankie95 젝&질 파이널입니다. 물론 Max(2분50분, 5분 39초)도 멋지네요. Moe 언니가 1등을 자셨답니다. 뭐 첫 번째 흑인분도 탄력이 예사롭지 않네요. 다른 커플은 볼꺼 없구요(이런 빠르기에 춤춘다는 것 자체만도 대단하지만...다른 챔피온 급에 비해서 그렇다고요 ㅋ). 맥스와 모에 커플만 세계 정상의 기량을 보여주네요. 마지막 엔딩 딥을 모시면 깜놀 빵 터집니다!
Solo Chareston
팔뤄 챔피온 Alice, Sharon과 함께!
몸쓰는 것을 잘 보세요. 어떻게 쓰는지... 다른 두 팔뤄가 워낙 키가 있는 탓에 같은 옷을 입게되어 퍼져보이네요. 애들이 어른 옷 입은 것 같지만서도 실력은 후덜덜입니다요~
첫댓글 24일까지 빡시게 발보아로 달려 주시고 화요일 신나게 린디로 몸풀어봐요 ^^ 이 팔뤄 발보아도 잘추네요 ㅎㅎ
오.... 고등학생 때부터 스윙을 추었다는 모에짱.... 술도 한 술 한다는 ㅎㅎㅎㅎ
한 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