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수녀님의 북콘서트가 열립니다!
몇일 전에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라는
이해인 수녀님의 이번 산문집을 다 읽었습니다~
암 투병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을 위해 책까지 내주시고..
예전 부터 꼭 한 번쯤은 만나보고 싶은 수녀님이였는데.

이번에 이해인 수녀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요.
정보 공유할까 해서 올려보는데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14일날 올레e북에서 하는 ‘저자와의 대화’라는 행사에
이해인 수녀님이 저자로 초청되어서 강연을 하는 행사인데
우선 참가비 1,2000원인데 푸르메제단 기부된다네요!!
그리고 참가 신청자들한테 <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라는
산문집하고, 월간 샘터, 고운말 차림표, 이해인 수녀 친필 사인 손수건,
푸르메재단 책갈피, 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를 읽을 수 있는
olleh ebook 쿠폰까지 준다고 하네요~~ㅎ
얼마전에 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는 읽어봤는데…
참..역시나 이해인 수녀님은 대단하신거 같아요!
우정을 나눈 지인과의 이별의 문제를 담담하게.
같은 상황의 사람들에게 불안과 슬픔보단 희망을.
이게 바로 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의 메시지였죠!
암 투병으로 정말 힘드셨을텐데…정말…대단하세요~!
아무튼!! 이런 좋은 행사에 참가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배너 클릭>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도 클릭!!

신청하셔서 강연을 듣는 것도 참 뜻 깊을 것 같아요~!
저는 14일날 얼른 일 마무리하고 가야겠어요^^
첫댓글 이 분, 암투병중이시군요.몰랐어요... 좋은 강연회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