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는 매일 요일을 정해서 성경공부를 하고 심방을 합니다.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은 심방을 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수요일, 목요일은 어른 성도 성경공부를 합니다.
수요일은 톤레삽에 수요예배를 드립니다.
목요일은 치유기도를 합니다.
목요일에는 성경공부를 하고 성도 면담 요청이 와서 이야기를 나누고 새성도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10여년만에 다시 온 큼포안과 피어 성도와 함께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특히 큼포안을 위해서 기도할때 하나님의 뜻이 큼포안에게 이루어지길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것 같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누구나 성경공부를 한다고 가르칠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큼포안은 10여년 전에 저에게 성경공부를 했지만 거의 다 잊어버렸답니다.
다시 성경공부를 시키는 것은 큼포안을 주님의 뜻이 있고 큼포안이가 새로운 성도들에게 성경공부를 시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큼포안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도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다.
목사가 되겠다고 했던 아이였는데 그래도 하나님 떠나지 않고 산 것만으로도 참 감사했습니다.
막내 딸이 장애를 안고 태어났는데 5살 정도 되면 수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나라 전도사님도 주중에 유치원 사역을 하지만 성경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성경공부는 1:1이 최고입니다. 함께 하면 묻어가서 잘 몰라도 모른다 안합니다. 이해 안되도 이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힘이 들어도 최소한의 숫자로 성경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대단합니다.
예배시간에 집중해서 말씀을 들으려고 하거든요.
우리에게 맡겨준 성도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믿음으로 홀로서기 할수 있게 잘 돕는 목사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