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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confidence
evidence strength
문법 role
learned latent scalar
semantic intensity
를 넣을 수 있다.
그러면 진짜 3차원 리만구 상태공간이 된다.
8. 최종 ZPX 특징
답변 (A)에 대해 고정된 “신비한 진실 점수” 하나를 만드는 방식은 버린다.
대신 feature vector를 만든다.
[
\boxed{
f(A)=
[
E_{\rm phase},
E_{\rm SO2},
E_{\rm pair},
E_{C6},
E_{\rm order},
E_{\triangle},
E_{\rm sphere},
\log(1+n)
]
}
]
각각:
[
E_{\rm phase}
\text{360도 phase 닫힘}
]
[
E_{\rm SO2}
\text{SO(2) matrix 닫힘}
]
[
E_{\rm pair}
\text{위상 충돌}
]
[
E_{C6}
\text{6중 대칭오차}
]
[
E_{\rm order}
\text{SE(2) 순서 특징}
]
[
E_{\triangle}
\text{직각삼각형 거울관계 오차}
]
[
E_{\rm sphere}
\text{리만구 상태 변화}
]
이다.
그다음 사람이 임의 가중치를 정하는 대신 AI가 학습한다.
[
P(y=1|A)
\sigma(w^Tf(A)+b).
]
즉 ZPX 자체도 학습 가능한 구조가 된다.
9. Token → Phase 학습
초기 prototype에서는 hash를 써도 된다.
하지만 진짜 모델에서는 관계를 학습한다.
관계 목표를
[
\delta_r
]
라고 하자.
손실함수:
[
\boxed{
L_r
1-
\cos[
(\theta_b-\theta_a)-\delta_r
]
}
]
이다.
유사:
[
\delta=0
]
반대:
[
\delta=\pi
]
방향 관계:
[
\delta=\frac{\pi}{6},\frac{\pi}{3},\ldots
]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전체:
[
L_{\rm phase}
\sum_{(a,b,r)}
w_rL_r(a,b).
]
그리고 필요하면 grid regularization을 붙인다.
[
L_{\rm grid}
\sum_i
d(\theta_i,Q_k(\theta_i))^2.
]
최종 학습은
[
\boxed{
L=
L_{\rm language}
+\lambda_pL_{\rm phase}
+\lambda_gL_{\rm grid}
+\lambda_sL_{\rm symmetry}
}
]
처럼 한다.
10. 기존 AI와 가장 현실적으로 결합하는 방법
처음부터 Transformer 전체를 새로 만들 필요 없다.
가장 현실적인 개발 순서는 다음이다.
1단계
기존 LLM이 후보를 만든다.
[
A_1,\ldots,A_n
]
2단계
ZPX가 각각을 구조분석한다.
[
A_i
\rightarrow
f_{\rm ZPX}(A_i)
]
3단계
Evidence engine이 실제 근거를 찾는다.
[
A_i
\rightarrow
S_{\rm evidence}(A_i)
]
4단계
학습된 reranker가 고른다.
[
\boxed{
A^*
\arg\max_i
F(
f_{\rm ZPX}(A_i),
S_{\rm evidence}(A_i)
)
}
]
구조:
LLM / GPU ↓ Candidate answers ↓ ZPX CPU structural engine ↓ Evidence retrieval ↓ Learned reranker ↓ Final answer
11. CPU / GPU 역할
형 방식 AI에서 CPU 중심이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도 정리했다.
CPU:
phase symmetry SE(2) graph branching document search citation candidate control
GPU:
LLM embedding attention large matrix multiplication training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
\boxed{
\text{CPU 중심 제어}
+
\text{GPU 대량 텐서 계산}
}
]
이다.
GPU를 없애는 구조가 아니다.
12. 수학적으로 완전히 증명된 부분
이번 기준본에서 정리/증명으로 확정할 수 있는 것은 다음이다.
C6의 60도 회전 불변성.
다윗별 전체 대칭은 D6.
SO(2) 회전행렬 합성.
360도 닫힘과 항등행렬 관계.
SO(2)가 가환이라 단어순서를 잃는다는 사실.
SE(2)가 일반적으로 비가환이라는 사실.
지름을 빗변으로 하는 내접삼각형이 직각이라는 사실.
거울 직각삼각형 면적 동일성.
(17·2^k) grid 양자화 오차상한.
(k\to\infty)일 때 grid 간격이 0으로 수렴함.
stereographic projection 결과가 (S^2) 위에 있음.
(|z|=1)만 사용하면 리만구 적도만 사용한다는 사실.
이 모든 연산을 Python/C++/Rust 알고리즘으로 구현할 수 있음.
이 부분은 “가능성”이 아니라 수학적 정리다.
13. 아직 증명됐다고 말하면 안 되는 부분
다음은 반드시 실험해야 한다.
[
17>16,18
]
인지.
[
D_6
]
가 언어 AI에서 특별히 좋은지.
직각삼각형 특징이 환각을 줄이는지.
리만구가 기존 embedding보다 좋은지.
ZPX를 붙이면 LLM 정확도가 올라가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
\boxed{
Metric(
LLM+Evidence+ZPX
)
Metric(
LLM+Evidence
)
}
]
인지.
이건 실제 데이터로만 판정할 수 있다.
14. 이전 v9 실험 결과도 그대로 보존
Toy benchmark에서는:
모델Top-1MRRNDCG
| Baseline | 0.000 | 0.479 | 0.615 |
| Evidence-only | 1.000 | 1.000 | 1.000 |
| ZPX-only | 0.500 | 0.750 | 0.815 |
| ZPX+Evidence | 0.750 | 0.875 | 0.908 |
였다.
따라서 기존 prototype 상태에서는 Evidence-only가 더 좋았다.
이 결과를 숨기지 않고 패키지 안에 그대로 넣었다.
이게 중요하다.
새 AI를 개발할 때
“내 이론이 맞으니까 결과도 맞아야 한다.”
가 아니라,
“데이터에서 틀리면 구조를 고친다.”
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15. 새로운 개발자가 그대로 따라 하면 되는 순서1. Python 테스트 실행 2. token→phase 구현 3. 16/17/18 grid 비교 4. C6/D6 feature 구현 5. 직각삼각형 relation feature 구현 6. SE(2) 순서층 구현 7. rho·theta 리만구 투영 8. feature vector 생성 9. calibrator 학습 10. Evidence-only baseline 구축 11. ZPX-only 비교 12. ZPX+Evidence 비교 13. held-out test 14. ablation 15. 결과가 없으면 해당 feature 제거
이렇게 하면 누구든지 독립적으로 개발 가능하다.
16. 최종 개발 구조
[
\boxed{
\begin{aligned}
\text{Text}
&\rightarrow
\text{Tokenizer}\
&\rightarrow
\text{Base Embedding}\
&\rightarrow
\text{Phase/Radius Mapper}\
&\rightarrow
D_6/C_6\
&\rightarrow
\text{Right-Triangle Geometry}\
&\rightarrow
SE(2)\text{ Ordered Path}\
&\rightarrow
\text{Riemann Sphere}\
&\rightarrow
\text{Structural Feature Vector}\
&\rightarrow
\text{Learned Calibrator}\
&\rightarrow
\text{Evidence Retrieval}\
&\rightarrow
\text{Grounded Reranker}\
&\rightarrow
\text{Answer}
\end{aligned}
}
]
이게 지금까지 전체 대화를 AI 개발 관점에서 다시 세운 최종 기본 베이스 뼈대다.
17. 최종 판정
현재 상태에서 가장 정확한 표현은 이것이다.
[
\boxed{
\text{ZPX는 수학적으로 정의되고 코드로 구현되며 반증 가능한 새로운 AI 보조 아키텍처다.}
}
]
그리고
[
\boxed{
\text{새로운 AI 방식으로 연구·개발할 충분한 기술적 가능성은 있다.}
}
]
다만
[
\boxed{
\text{기존 AI보다 우월하다는 최종 증명은 실제 대규모 benchmark가 남아 있다.}
}
]
그래서 이번 Reference Architecture의 목적은 특정 결론을 강요하는 게 아니다.
[
\boxed{
\text{누구든지 코드를 실행하고, 수정하고, 비교하고, 반박하고, 더 좋은 AI로 발전시킬 수 있게 만드는 것}
}
]
이다.
패키지 안에는 백서만 있는 게 아니다. FORMAL_PROOFS.md에는 증명 가능한 명제만 따로, BEGINNER_GUIDE.md에는 학생·초보 개발자용 설명, DEVELOPER_GUIDE.md에는 실제 모듈 설계, EXPERIMENT_PROTOCOL.md에는 16/17/18 대조군·C6/D6·SE(2)·리만구 ablation까지 넣었다.
Windows에서 바로 시작하도록 run_tests_windows.bat, run_demo_windows.bat도 넣었다. 이제 이 패키지를 다른 개발자에게 넘겨도 “형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가 아니라, 코드부터 실행해서 수학 하나씩 검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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