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剋食傷이 되지 않는 사람은 재주가 없으며,
官剋比劫이 되지 않는 사람은 바르게 성공하고자 하지
못하고,
財剋印이 되지 않는 사람은 인덕이 없으니 무례하며,
比剋財가 되지 않는 사람은 자신밖에 모르므로 사회에서 버림받아 화합이 어려워 성공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위의 네가지는 바로 극생의 이치를 터득하여야만 가능한 것이니~이는 바로 자신의 팔자의 육신의 그릇을 인정하고, 자신에게 부족하고 나쁜 마음과 그릇된 성격과 초심과 의리와 신의가 없음을 경계하여
잘못한 것은 반성하고 용서로 비는 마음이 잘되어야만 하나 하나 갖추어진다라는 말이 되는것이죠.
이는 자신의 마음자리를 살펴 남이 자신을 바라보는 마음을 철저하게 경계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해요,
그럼,己土일간인 저 묻다를 중심으로 오행의 생극관계를 한번 풀어볼까요?
① 印剋食傷 — 인성이 식상을 제어한다
토일간에게 인성은 화(火), 식상은 금(金)이죠
즉 火 → 土 → 金의 흐름이 제대로 작동해야 됩니다.
이걸 마음의 문제로 풀어보면?)
배우고 받아들인 것(印)을 자기 것으로 소화해서 지혜와 재주(食傷)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헌데, 만약 여기에서)인성만 강하고 식상이 막히면?
아는 것은 많은데 자기 생각이나 재능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수 있고,
반대로 식상만 앞서면?
배움·기본·내면의 기준 없이 자기 생각만 내세우는 모습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② 官剋比劫 — 관성이 비겁을 제어한다
토일간의 관성은 목(木)이고 비겁은 토(土)인데,
木剋土.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토는 자기 영역을 만들고 지키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비겁이 지나치면 “내 생각, 내 방식, 내 영역”이 강해질 수 있어요(똥고집만땅+거대한 벼르빡 모드)
그래서 관성인 목이 토를 적절하게 제어하면?
자기 기준만 고집하지 않고, 규칙·원칙·책임·사회적 기준을 받아들이는 힘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겠죠.
즉,기토일간에게 관성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 = 자기 마음대로만 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는 것으로 연결할 수 있겠어요.
③ 財剋印 — 재성이 인성을 제어한다
토일간의 재성은 수(水), 인성은 화(火)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오행의 직접적인 관계는 水剋火이므로,
현실적인 재성(水)이 지나친 인성(火)을 조절한다고 볼 수 있겠죠.
여기서도 만약)인성이 지나치면?
생각이 많고, 배우고 준비하고 보호받으려는 쪽으로만 흐를 수 있겠습니다.
재성이 적절하게 작동하면?
생각과 배움에만 머물지 않고 현실적인 책임·경제·생활로 연결하는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토일간에게 재성이 잘 작동한다는 것을 인성의 관점에서 보면 현실감각과 실행력으로 볼 수 있겠죠.
④ 比剋財 — 비겁이 재성을 제어한다
토일간의 비겁은 토(土), 재성은 수(水).
土剋水.
토가 물을 다스리는 관계가 되요
여기서는,자기 힘으로 현실적인 재물을 관리하고, 책임질 수 있는 능력으로 볼 수 있어요.
그런데,여기서 비겁이 너무 강해버리면? 반대로 재성을 과도하게 극해서 재물에 대한 집착, 경쟁심, 내 몫에 대한 강한 주장으로 나타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중요한 건 비겁이 재성을 적절하게 다스리는 것이지, 무조건 비겁이 강한 것이 좋은 건 아니란말이 됩니다
🌳 토일간을 사람의 성품으로 풀면?
자기 고집과 자기 영역만 앞세우지 않고, 원칙과 책임을 지켜야 관성이 살아난다.
배운 것과 받은 것을 현실에서 활용하고 베풀 줄 알아야 인성이 제대로 쓰인다.
자기 몫만 생각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질서와 의리를 지켜야 비겁이 좋은 방향으로 쓰인다.
자신이 가진 생각과 재능을 예의와 절제 속에서 표현해야 식상이 좋은 방향으로 발현된다.
즉 핵심은 “내가 옳다”는 자기 기준을 얼마나 잘 다듬느냐라고 볼 수 있단 결론이 나옵니다.
즉, 토일간은 자기 마음과 자기 기준을 지나치게 움켜쥐지 않고, 원칙·배움·의리·절제를 통해 자기 그릇을 넓히는 것이 중요한것이 되죠
토(土)는 원래 담고, 버티고, 지키고, 쌓는 힘이 강한데, 이것이 잘못 쓰이면? 고집·완고함·자기영역 집착이 될 수 있고,
잘 쓰이면? 신뢰·책임감·포용력·꾸준함이 되는 거예요.
이걸, 하나의 순환으로 보면?
印 一比一食一財一官
배우고 ---> 내 것으로 만들고 --- > 표현하고 ㅡ> 현실에서 결과를 만들고 ---->원칙과 책임으로 다시 다듬는 것이 계속 순환하는 구조예요,
제 명식의 경우에 土의 내자신 기반 +印의 공부+食傷 으로 표현하고 , 官을 통해 내 자신의 기준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즉,
'나는 나답게 살되,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만 정답이라고 하지 않는다."
이게 일간 기토가 이번생 가장 성숙하게 살아가는 삶의 방향이다라는 명리학적 해석이 나옵니다.
학우님들께서도 자신의 일간을 기준으로 이렇게 돌려서 한번 풀어보셔요~
세상 어떤것도 그르치거나 거스름이 없이 순응한다면
원하는대로~바라는대로~말하는대로~
모든것을 끌어당길수 있는 신비한 영적능력이 장착되실겜니다^^
기적이 일어난담니다~
학우님들의 성학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