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공지◈ |
| 모임 제목 | 전소영 첼로 독주회 "시간의 흔적" |
| 모임 일시 | 5월 30일(금요일)19시 |
| 모임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 |
| 모임 인원 | 4명 |
| (1명)이상이면 진행합니다 |
| 주최자(벙주) | 두리조아 |
| 연락처(필수) | (010) - 참석자에 한해 비댓으로 알려드립니다. |
모임 회비 / 뒤풀이 비용
| 회비와 뒤풀이 없음. |
| (선입금은 운영자 승인 후) |
| 준비물 | |
| 모임 성격 | 클래식 감상을 통한 친목 도모. |
| ▼모임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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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 뒤풀이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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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영 첼로 독주회
"시간의 흔적"
5. 30 / 금 / 19:30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Cello 전소영
Piano 박성미
주관 I 현대문화기획
후원 I 골든나인증권 협찬 I String In
예매처 I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예스24공연
공연문의 I 02 2266 1307
전석 I 30,000원 (학생 50%)
풍부하고 깊이 있는 톤과 화려한 테크닉, 섬세한 선율 감각으로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선보여 온 첼리스트 전소영의 이번 <시간의 흔적> 연주회에서는 소중한 이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하고, 지나온 삶의 발자취를 정통 클래식부터 탱고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향기로운 5월의 밤,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첼로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프로그램]
•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onata No.2 in G minor, Op.5, No.2 for Cello & Piano
Ⅰ. Adagio sostenuto e espressive
Ⅱ. Allegro molto piu' tosto presto
Ⅲ. Rondo, Allegro
• Paul Hindemith (1895-1963)
A frog he went a-courting
Ⅰ : Moderately fast -II-III-IV
Ⅴ : Allegro agitato-VI
Ⅶ : Jig-VIII-IX
Ⅹ : Allegro molto-XI-XII
ⅩⅢ : Moderately fast
• David Popper (1843-1913)
Hungarian Rhapsody Op.68
-INTERMISSION-
• Alexandre Glazunov (1865-1936)
Chant du ménestrel, Op.71
Sérénade Espagnole, Op.20, No.2
• Astor Piazzolla (1921-1991)
Escualo
Tanti Anni Prima(Ave Maria)
Tango Preparense
Le Grand Tango
Cellist 전소영
풍부하고 깊이 있는 톤, 화려한 테크닉과 섬세한 선율감각을 지닌 연주자로 알려져 있는 첼리스트 전소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연호예술상 수상)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실시수석 4년 전장학생으로 졸업, 도미 후보스톤의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Piatigorsky 장학생으로 석사 학위, 보스톤 대학에서 전장학생(Director’s Awards)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았으며 졸업 시 미국 Music Honor Society인 Pi Kappa Lambda를 수상하였다.
일찍이 이화‧경향콩쿨, 예원콩쿨에 이어 서울교대콩쿨 1위, 서울예고 실내악콩쿨 금상, 동아콩쿨 1위에 입상하여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았으며, 서울시향 오디션에 합격하여 서울시향과 협연 및,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서울대 음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
쥬네스챔버 앙상블의 홍콩 연주를 비롯해 월드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유럽 순회연주를 하였으며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음악회에 출연하는 등 이미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또한 Coloardo Philharmonic National Repertory Orchestra Festival에서 독주자로 선발되어 협연하였고 International String Competition에 우승하여 메사추세츠의 Five Collage Orchestra와 협연하여 미국 비평가들의 호평과 찬사를 받았다. 메사추세츠 대학의 연주조교를 역임하고 Onyx String Quartet의 첼로주자로도 보스톤과 남서부 메사추세츠 일대에서 활발한 독주와 실내악 연주활동을 했으며 보스톤 대학 Honors Concert, Musicorda Chamber Festival에 2년 간 초청되어 수 회의 연주회를 하였다.
귀국 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에서 수십 회 독주회를 비롯해 서울시향, 강릉시향, 대전시향, 수원시향, 포항시향, 구리시교향악단, 이스라엘 키브츠 챔버 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세바스토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 서울내셔널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 신포니에타, 울산 남구 신포니에타, 프로코피에프 필하모니, Chernivtsi 필하모닉, Bukouinian 필하모닉,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 서울팝스오케스트라, APEC 필하모닉 외 다수의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자선음악회, 난파음악제, 서울음악제, 2002 베스트 클래식, 이원문화센터, 독일문화원, 군산시민의 날 연주회, 예술의전당 실내악 축제, 권태호음악관 외 탈이북민과 함께하는 화합 초청연주, 우크라이나 평화를 향한 콘서트, 한국-브라질 이민 60주년 기념 초청연주회 등 수십 회의 다양한 연주회에 초청되었고 특히 2019년 베트남국립음악원(VNAM) 초청 독주회 및 교수 Gala Concert에서는 깊이 있고 섬세한 음악적 해석과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극찬을 받았으며 초빙교수로 베트남 현지 학생들을 위한 마스터클라스를 진행하였다. 또한 서울신포니에타 수석주자, 첼리스트다모르 주자로 활동하였고,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 경희대, 가천대, 건국대, 울산대, 경북대 강사 및 세종대, 국민대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예원학교, 서울예고에 출강 중이며, Nomos Trio, NEC 첼로앙상블 음악감독, 앙상블 아리아띠 수석주자로 다양한 실내악 활동을 통해 그녀만의 음악성과 연주력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첫댓글 참석합니다
어서 오세요~
채화님의 참석을 버선발로 반깁니다 - 1
채화님이 음악에 관심이 있었나요.세상 오래 살고 볼일 일세. ㅋ 몇사람 같히하여 히말라야 산맥이나 가자구요 ㅎ
주최자 두리조아 참석합니다 - 2
첼로의 차분하고
묵직한 선율 좋아하는
일인이 감사함다~ㅎㅎ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이든님의 참석을 환영하며
사람 목소리에 가까운 첼로 선율에 한번 빠져봅시다 - 3
혹시~~이 이든이를
두고서일까~~!!
따뜻한 차가
맛있는 오늘이네요~^^
아, 목련꽃茶ᆢ
이든님 덕분에 2년 전 추억이 소환됩니다.
기관지가 안좋아
자주 마시는데요
위 사진은 산목련
한송이예요
잎만도 만들어 마셨어요 꽃차쌤께서
목련 꽃송이차를
선물 주시여서~^^
참석합니다
어서 오세요~
바다님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 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0 22:40
성원에 힘입어 마감합니다.
공연 날 반갑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女: 채화님, 이든님, 바다님(3명)
男: 두리조아(1명)
정다운 분들이네. ㅎ
이든님! 채화님! 바다님! 두리조아님! 즐거운 관람하시고. 관람후 차 한잔속에 눈웃음 간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