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시험 포기 등록 신설 관련...
인사처는 미등록 후 불참자에 대한 불이익에 대한 우려에 관해 "그런 것은 없고, 가능하지도 않다"면서 "필합-면접시험 일정이 예전에 비해 짧아져서 기존처럼 면접참가자를 등록하는 방식(포지티브)의 경우 기간내 미등록자가 생기지 않을 수 있고, 이에 따라 면접 진행 등을 준비하는 데 애로가 있어, 면접불참자를 등록하는 방식(네가티비)로 바꾼 것"이라고 합니다. 불참 결원에 따른 필기 추가합격 여부는 그 때 상황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국가직 면접시험 포기 등록을 하지 않았는데, 개인적 사정에 의해 참여하지 않았다고, 이후 국가직 및 서울시/지방직 등 공무원 시험에 대해서 불이익(그 반대의 이익)은 일체 없다는 사실, 관련 질문이 많으셔서 확인 후 정리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직렬별 면접 일정 관련...
필합자 발표일에는 일단 면접시험 장소 공고가 나고, "면접시험 일주일 전" 쯤 일자별(직렬별) 면접시행 날자 및 개별 오전/오후조 배정을 공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년에도 필합 후 2주 정도 지나 면접 세부공고를 했었는데, 올해도 그렇게 진행할 예정인 듯합니다. 현재 공지된 바는 5월26일 토요일부터 일요일 포함 일주일 간 예정되어 있습니다. 면접시험을 휴일인 토요일부터 진행하는 것도 전례 없던 일이라서(예년에는 대개 월요일부터 시작해 토요일까지 실시), 1일차에 어느 직렬이 대상이 될 지도 관심입니다(관례적으로 첫날엔 일반행정직이었습니다만).
+ 이번 서울시1차 필합 예상자 중 국9 동시 필합도 예상되는 응시생분들의 문의가 있으신데...
당연히 서울시7급 기준으로 면접준비 하시고, 국가직 9급은 직렬별 면접일자가 나오는 것 봐서 남은 일주일 정도 방어적으로 준비하심이 좋겠습니다. 국가직/서울시 직렬 면접일자까지 겹칠 가능성이 높아보여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국9급 면접 1일차(토) 세무, 2일차(일) 교정 등 타 직렬, 3일차(월) 일반행정... (이날이 서울시 면접 1일차인데, 7급 일행이 배정되는 경우도 가능하니까요. 이렇다면 서7 필합자분들 중 국9 동시합격자는 애당초 둘 다 면접을 볼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러려고 국가직/서울시 면접일자를 겹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첫댓글 그럼 면접 포기 미등록자가 면접 참여 안 하먼 불이익을 받나요 안 받나요?
불이익 없습니다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