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물건 하차 작업편
화물기사가 물건을 내리기전에 바를 풀고 물건 받침대를 막대로 걷어내고 있다.
적재함 문을 내리지마자 작업자는 지게차 기사에게 물건을 떠라고 지시한다
하지만 그 옆에선 화물차 기사가 바와 받침대를 정리하고 있다.
작업자는 자신의 작업이 빨리 끝내는 것만 생각한다.
옆에서 정리하는 화물차 기사의 안전까지 생각하지 못한다.
왜냐면 지게차가 사고가 날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게차 기사는 화물차 상,하차 하면서 가장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특히 적재함 옆에서 바 등을 정리하고 있는 화물차 기사가 가장 사고 위험이 높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지게차 기사는 기다린다
회물차 기사가 모든 정리를 다 끝내고 작업 반경에서 벗어 날때까지
작업을 시작하지 않고 기다린다.
지게차 기사가 화물차 기사의 생명을 보호 해준다는 생각으로~~~
바를 풀고 있는 화물차 기사
바를 풀고 받침대를 걷어낸다
적재함 문짝을 내리자 작업자는 바로 작업을 지시한다
하지만 적재함 옆에는 화물차 기사가 바를 정리하고 있다
지게차 기사는 기다려야 한다 화물차 기사가 모든 정리를 끝내고 작업 반경을 벗어 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