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9연합 [하나님께 속한 신성한 영역]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출3:1-5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이 세상은 조금만 들여다보면, 미래가 없는 암울하고 불행한 곳이지만, 희망은 있다.
그것은 주의 교회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이 땅에 하늘에 속한 가시적 존재는 교회 뿐이다.
교회는 멸망해가는 인류를 구하는 하나님의 유일한 유산이다.
그런 교회는 눈에만 보이는 건물, 회중 뿐 아니라, 하나님이 가져오시는 하늘의 힘과 축복과 구원의 능력이 담겨있다.
이 세상의 모든 건물들이 다 부숴져도, 내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남겨두어야 할 것은 교회다.
수백번 다시 태어나도 절대 훼방해서 안되고, 슬프게 해서도 안되는 것은 그리스도의 교회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의 상징이고, 대명사다.
교회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의 베푸신 모든 은혜를 대표한다.
이 땅에서 사람이 하늘을 보며, 하늘의 축복을 받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교회는 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통로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유명한 인물에게 따로 오셔서, 구원하시는 것은 예외적으로 따로 두자.
예수께서 교회를 두신 것은 인간을 구원하는 방법이고, 교회는 이 땅에 있는 하늘의 임시거처와 같다.
여기는 하나님의 뜻, 영원한 계획, 사랑의 결정체가 그대로 와 있는 것이다.
교회에 대해서 욕하고, 대적하고, 슬프게 하는 자는 영원히 그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계시록을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이런 사실을 지지하는 말씀은 충분히 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아무리 불의하게 살았어도 다 용서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절대 용서 받지 못하는 것이 있다.
주의 교회를 공격하는 것.
교회를 해치고, 수십년 무탈히 신앙생활 했어도, 그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교회는 엄마의 태같은 곳이다.
엄마가 없으면, 나는 오늘도 없고, 내일도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교회는 하나님의 뱃속을 내놓은 것과 마찬가지다.
여기는 십자가에서 자신을 포기하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은혜로 가득하다.
이것을 우리 눈에 보이게 세운 것이 교회다.
오늘날 교회 다니면 천국 간다고 잘못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교회의 임무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마음에 예수 믿는다고 하면, 자동으로 천국간다?
하늘의 헌법에 쓰여 있는 것 본 적 있는가.
주님이 부르신 자는 마지막 날 부르신다고 하셨다.
오직 그가 부르신 자만 하늘에 오르는 것이다.
그가 부르시는 것은 그가 마음에 두신 자를 부르신다는 것이다.
법에 써 있어서, 저절로 하늘에 오르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고, 주님의 마음이 구원을 결정하는 것이다.
교회를 마치 구원양성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교회 가면 천국가니까, 아무 교회나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굉장히 무가치하다.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아들이 거쳐 가신 곳이면, 그가 가신 곳을 목숨을 다해 밀고 가서 천국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작품이다.
교회는 그냥 회중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다.
감히 교회를 공격하고, 방해할 생각을 말아야 한다.
여러분 3대가 잘못될 것을 생각하면, 교회 공격하지 말라.
교회를 공격하면, 이미 구원받은 자가 주님을 욕되게 하고,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성령은 우리 안에 계시다.
성령은 우리의 왕이 되시면서도, 우리 안에서 우리가 잘되도록 섬겨주신다.
용기를 주고, 토닥거려 주고, 말씀을 밝혀주고, 악을 분별하게 하신다.
우리 속에 계신 어머니다.
성령이 우리 속에 오시면서, 교회가 시작되었다.
성령이 사람에게 영구히 머무는 일은 이전에 없었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이다.
그분이 오시면,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 백프로 구원하신다.
교회는 성령이 모든 신자에게 역사하시는 곳이다.
교회 외에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역이다.
교회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라고 말해도 하나도 틀리지 않다.
성도들이 모일 때, 거기 하나님이 계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다.
성락교회는 예루살렘 성전 이상이다.
여기를 건물이 있고, 사람이 있다고 해서, 얕보는 사람이 많다.
세상삶의 방식을 끌어와서, 함부로 한다.
세상은 온갖 거짓말이 다 통용된다.
거짓말이 세상사는 기술이다.
그것을 다 가져와서, 교회에 와서도 그렇게 한다.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우리에게 사태가 나면서, 교회를 폭파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우리와 갈라졌다.
나는 저 사람들은 애초에 구원하시려고 한 자가 아닌 것으로 본다.
우리는 신성한 영역에 있다.
여기 더러운 것을 가져오지 말라.
벧전1:13-14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우리는 완전히 거듭난 자다.
성령으로 새사람이 창조된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악한 세대에서 구원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갈1: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세상사고방식, 세상풍습에서 구원받는 것이다.
세상처럼 서로 속이며 사는 것에서 구원받는 것이다.
세상은 소망이 없다.
하나님의 교회만 생명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의를 닮아간다.
우리의 특징은 세상을 떠난 것이다.
여기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엡5: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어떻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
우리의 사고방식이다.
엡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그리스도인들은 이전에 완전히 사고방식이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죽는 날까지 계속 배우는 것이다.
예수 믿고 계속 추구하는 것은 어떻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하는 것이다.
그냥 천국가는 방법을 얻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시각이 너무 틀린 것이다.
여기서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 거룩한 영역을 지키는 것이다.
세상에 오염되지 않게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다.
세상이 험악해지면, 교회도 다 빼앗기고 망할 수도 있다.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오늘은 하늘에 속한 곳에서 하늘의 것을 망하게 하려는 것들에 대해 의로운 분노로 저항해야 할 것이다.
이곳에서 구원을 원하고, 행복을 원하고, 위로받기 원하는 자들을 격려하고, 지속되도록 선언하는 것이다.
온전하신 하나님이 여기 계시는 것이다.
온전하지 않은 요소로 교회를 더럽히지 말라.
성경을 보면, 가룟 유다는 예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돈을 낭비한다, 죄인을 위한다고 계속 딴지걸었던 것 같다. 사고방식이 하늘에 속한 자가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 소소한 것으로 행복이 가득한 순수한 영혼들.
성령이 새롭게 하시고, 거듭나게 하신 자들.
성령을 따르려고 하면, 정신이 자꾸 변한다.
성령이 역사하시니, 변하지 않을 수 없다.
주의 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본 자들이 모여서 시작했다.
이들은 다음 순간에 절대 버려지지 않는다.
이미 구원받고 나서, 자기 목숨을 다 내놓았다.
예수 불러주신 그대로 사도들은 자기 목숨을 다 내놓았다.
위대한 사도, 착한 사도 불필요한 수식어 필요없다.
저들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바쳤다.
그들의 멍진 가슴으로 교회를 세웠다.
십자가에서 자기 주님이 죽으신 것을 보고, 그 충격이 인생 내내 살아서, 주님을 섬기다가 죽었다.
우리 중 누구도 주님을 무시하면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우리 성도들 세상의 것을 가져와서, 이야기 하지 말기 바란다.
사태 훨씬 전, 안수집사 몇몇에게 교회 사안에 대해서, 말하니까, 재정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다.
여기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집이다.
하나님의 집을 더럽히지 말라.
에베소 교회는 처음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사랑했다가, 세상에 물들어선지 첫사랑을 버렸다.
여기는 하나님의 품이다.
우리가 죽고나서 육신의 감각이 다 빠져나가고, 순수한 것으로만 하늘에 가면, 너무 기쁘고, 행복할 것이다.
가보니, 거기가 하나님의 따뜻한 속이다.
나는 그렇게 목사도 신뢰하지 않는다. 인간들 절대 신뢰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저 영혼을 완전히 지배하고, 바꾸시리라고 기대할 뿐이다.
우리는 엊그제는 마귀의 자식이었다.
세상의 더러운 일 습관이 되어 여전히 하고 있다.
그래서 하지 말자고 배우는 것이다.
여기서 무조건 천국간다는 법은 없다.
다만 끝까지 조심하며, 주를 사랑할 뿐이다.
고전3:16-17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원로감독님 계실 때, 그분 가까이 하며, 재정적으로 자기에게 유리하려고 하는 모습 많이 보았다.
우리 교회 이렇게 뜯겼다.
하지만, 그래도 이 사태가 난 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사랑하신다고 생각했다.
에베소 교회는 돌이킬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없어졌다.
교회는 새사람을 입는 곳이다.
엡4:17-24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나는 하늘을 빙자해서 선포하는 것이다.
복받을 자는 내 말씀을 통해 복받는 것을 믿고 하는 것이다.
벧후1: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여러분은 하나님을 모시는 자들이다.
그들은 교회가 너무 중요하다.
그들에게 교회는 임시지만 천국이다.
교회는 형상화된 하나님의 따뜻한 품속이다.
교회에 세상의 더러운 균들, 오염을 가져오지 말라.
세상의 아이디어 다 버리라.
세상에 가서는 그런 척하면서 살 수도 있겠지만 교회에서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
우리가 함께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야 한다.
교회를 취미생활, 종교생활로 여기는 인식에서 벗어나서, '지옥에서 구해주신 구원자가 나를 이곳에 두셨다, 이곳에 있는 것이 나의 축복이다' 여기기 바란다.
주의 교회 사랑하고, 사랑을 나누어주기 바란다.
하나님처럼 말하고, 하나님처럼 행동하라.
우리 선배들이 교회를 몹시 괴롭혀서, 우리에게 반면교사가 되었다.
우리는 주님의 뜻에 백프로 순종하기 바란다.
세상에 가치를 두지 말고, 영원한 나라에 가치를 두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