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외로우신가 허허 외로우신가? 나를 생각하게 멋없는 늙은이지만 자네를 좋아하는 한 놈이네.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 피부는 기름기 빠지고 검은 머리카락 보이지 않네. 오랜만일세. 이렇게라도 연락되니 세상 참 좋아졌구먼. 하나도 건강 둘도 건강일세. 건강해야 즐거운 만남의 정소에서 만날 수 있을 터인데 어찌 건강을 소홀히 하겠는가. 石友, 朴正載
첫댓글 고운 시향과 수고하신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보라 73 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석우선생님 늘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한그루 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시인 석우 박 정재 님 반갑습니다감미로운 음악 담아 아름답고 훌륭하신 허허 외로우신가 시 영상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나그네 작가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첫댓글 고운 시향과 수고하신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
보라 73 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석우선생님 늘 좋은 작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한그루 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시인 석우 박 정재 님 반갑습니다
감미로운 음악 담아 아름답고 훌륭하신 허허 외로우신가 시 영상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나그네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