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Ways to Deal with Distracting Thoughts During Amitabha-recitation | by Master Jingzong
모든 스승님과 연우님 들께(Lotus friend)
나무 아미타불
정종 스님의 말씀에 따르면
아미타불을 염불하면서 네가지 방해되는 생각을 대치하는 방법이 있다고 가르치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염불행자는 아미타불 염불을 하면서 산란된 마음과 흩어진 생각을 다잡을 수 있을까요?
정종법사님이 대답하길
그런 생각이 염불 중 일어난다면
네가지 요점을 생각하십시오
Number 1. Don`t be anxious (염려하지 마십시오.)
Number 2. Don`t be afraid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Number 3. Be joyful (기뻐하십시오)
Number 4. learn to re direct the mind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는 법을 익히십시오.)
1. 염려하지 마십시오
-산란한 마음이 한번에 사라지는 것을 기대하는건 비현실적입니다.
무시 이래로, 우리는 언제나 마음이 산란했습니다.
이 습관이 사라지도록 두는 것은 담배, 술, 마약을 끊는 것 보다도 훨씬 어렵습니다.
이게 왜 우리가 아미타부처님의 이름을 염송하고 정토에 왕생코자 하는 부처님의 서원의 힘에 의지하는 이유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스스로 마음을 정화하고자 하는 우리 노력에 의지한다면 우리는 윤회의 고통으로 영원히 탈출할 수 없을 것 입니다.
2.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이런 저런 망상을 피우는 것은 범부 중생의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
각각 범부는 그런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 범부들이 바로 아미타부처님의 서원으로 구제하고자 하는 대상입니다.
아미타부처님이 당신의 명호를 외우는 모든 중생을 왕생하게 하고자 보장하셨기 때문에
어떻게 이런 범부의 망상이 진짜로 우리를 해치겠습니까?
우리가 이를 이해한다면
그걸 두려워하지 않고 안심할 것 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그를 두려워 한다면
그런 망상은 더 강해지고, 더더욱 심하게 우리를 압도할 것입니다.
3. 기뻐하십시오.
왜 우리가 우리 마음이 염불 중에까지 이런 망상으로 가득한 걸 알아차리고도 기뻐해야 하나요?
왜냐하면, 이 번뇌망상이 이렇게 끈질긴 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계정혜를 닦는(cultivating precepts, meditation and wisdom 라고 표현) 잘 듣지 않는 자력수행에 기대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직 아미타불의 명호를 외우는 타력에 의지할 수 있을 뿐입니다.
아미타부처님의 구제는 바로 우리와 같은 사람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죠.
의사가 건강한 사람이 아니라 아픈 사람을 치료하듯
이렇게 내가 번뇌망상이 많고 마음이 산란한 것은
내가 바로 아미타부처님이 구제하고자 하는 중생이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내가 만약에 벌써 성자라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부처님은 내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이걸 깨달으면
내가 바로 아미타부처님의 서원에 맞는 바로 그 중생이라는게 명확합니다.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더군다나, 우리가 염불을 하면서 우리 번뇌와 산란한 마음을 알아차린다는 사실 자체가
아미타불이 이미 우리를 받아들이신 증거입니다.
염불하기 전에는
심지어 마음이 산란한지조차 모르는데
마치 달빛도 없는 한밤 중 나무(tree) 그림자 같습니다.
그림자를 볼 수도 없죠.
달이 밝으면 어두운 그림자가 보이죠.
우리가 염불하기 때문에
부처님의 광명이 우리 마음을 비추고, 우리의 망상을 드러내죠.
이것이 바로 아미타부처님의 자비의 빛이 벌써 우리를 비춘다는 걸 증명합니다.
4. 마음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익히십시오.
언제든 우리가 산란한 마음을 알아차리면
그걸 그저 흘러가게 두고 다시 염불로 돌아오십시오 (나모 아미 타불)
이것은 달빛 아래에서 나무 그림자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걸 더 보고 있을수록 더 어두워 보입니다.
우리가 시선을 밝은 달로 옮기면 산들거리는 부드러운 바람같은 기쁨이 우리 얼굴에 떠오릅니다.
우리 마음은 즉시 열리고 편안해지지요.
이것이 바로 경전이 말하는 single-minded recitation 입니다. (일향전칭?)
번뇌망상이 오고가게 두십시오
그것과 싸우지 마십시오.
그저 아미타불과 명호를 염하는 것으로 돌아오십시오.
생각은 스스로 일어나고 사라집니다.
억지로 몰아낼 필요가 없습니다.
궁극적으로 이는
우리는 우리의 평범한 본성을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이고 즉
우리를 일심으로 아미타불에게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염불에 모든 마음을 두고, 전적으로 맡겨야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에 범부중생에게 마치 코나 눈이 있는게 자연스럽듯 범부중생에게 이런 번뇌망상이 있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다는걸 이해한다면
마치 우리 몸을 마치 이물질을 잘라 없애듯 대하는 것을 멈추게 됩니다.
번뇌망상을 그렇게 처치하려고 하는 건 혼란 위에 혼란 하나를 더 추가하는 것일 뿐입니다.
세상에서 말해지듯.
세계는 원래 문제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죠(only fools trouble themselves)
같은 원리로
우리는 아미타불 염불은 본래 어려움이 없지만
오직 어리석은 사람이 그를 어렵게 만들죠
아미타부처님 쪽에서는, 조건도, 장애도 없습니다
모든 제한은 우리로부터 옵니다.
우리 스스로 덧붙인 조건, 기대 등이
우리 마음을 혼란하게 하고 실제로 쉬운 수행을 어렵게 보이게 만듭니다.
이 글은 정토종 번역가 팀으로부터 번역되었고, "포진" 이라는 인물이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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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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