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수방 회원님들.강추위 한파가 절정에 이르고 요번주 까지춥다고 합니다. 겨울옷. 많이 팔렸는지 궁금합니다.논에서 썰매타고.연날리던 그시절 ..예전에 추워도 전방에서 어떻게 참고 복무했는지.아득하기만 합니다.벌써 1월달도 다가고 시간 참 빨리 갑니다 .그리운 우리님들 볼 날은 가까워 지고어디에 있든지 건강하게 따뜻하게 보내세요.모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아..아
아그래요또 빡치기 했군ㅡ군
요렇게 밤이 되었군ㅡ군
군인과사람ㅡ람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아..아
아
그래요
또 빡치기 했군ㅡ군
요렇게 밤이 되었군ㅡ군
군인과사람ㅡ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