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자격 없는 죄인들을 십자가의 크신 사랑으로 구원하여 주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우리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한 주간도 그 구원의 감격 속에 제자의 삶을 산다고 하였지만
육신의 연약함으로 넘어졌던 시간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온 맘과 정성을 다하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말씀으로 우리 모두를 새롭게 하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지난 주에 7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어린 아이부터 작년에 이르기까지
한마음 되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70년 역사의 시간 속에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쓰임 받은 모든 사역자들과 평신도 리더자들
특별히 한결같이 언제나 예배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믿음의 선진들의 신앙을 따라
우리 모두가 이 시대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며
더욱 더 아름답게 산성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저희 교회를 복음 통일의 마중물로 세워 사용하여 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통일학교 8기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시고 탈북민 동역교회 사역을 통하여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흑암으로 가득찬 저 북한 땅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통일이 되어 북한 땅에서 마음껏 예배와 찬양을 드리는
그날의 속히 임할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구원의 하나님. 저희들을 사랑하시어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게 하시고
컴앤씨(Come & See)를 준비하며 기도로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컴앤씨(Come & See)를 통하여 온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더 풍성히 경험하게 하옵시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모든 VIP들의 환경을 열어 주시고
참여하여 예수님의 참사랑을 경험하는 복된 시간으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 시간 지성업 담임 목사님 하나님의 대언자로 말씀 증거하실 때
성령 충만함으로 기름 부어 주셔서 진리의 말씀 은혜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는 모든 교우들 진리의 영이 자유케 하는 은혜를 경험케 하옵시며
경제적 육체적 질병으로 힘들고 지친 지체들 관계 가운데 상처받고 무너진 심령 있습니까?
예배와 말씀 전부 가운데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여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한 주간 거룩한 성결의 삶을 통하여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 제자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찬양대 찬양을 기뻐 받으시고 예배를 위해 돕는 모든 손길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동행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