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할머니 두분이 오순도순 조용조용 이야기
나누시고
내리실때는 두분이 두손을 꼭잡고 서로에게 의지하며
조심조심 내리시더라구요
나이가 들어 의지할 친구가 있다면 참 행복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에게 소식 전하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우리 총무님도 잘타십니다행밤되세요♡♡♡
출석합니다
왜 이러십니까~~~ㅋ 오늘은 일요일입니다정신줄 잡으소서 ㅎㅎ그래도 내편이니 한번 봐줍니다~~ㅋ
감사합니다
우리 총무님도 잘
타십니다
행밤되세요♡♡♡
출석합니다
왜 이러십니까~~~ㅋ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정신줄 잡으소서 ㅎㅎ
그래도 내편이니 한번 봐줍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