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조세의 크기를 판단하는 것과 같은 크기만큼을 돌려받는다는 가정하에서의 예산선의 변화를 파악한다는 것은 별개입니다! 조세의 크기를 판단하는 것이 목표라면 리베이트에서도 a로 따지건 b로 따지건 상관없어요. 다만 이 조세의 크기를 돌려받는 새로운 예산선을 그려야 한다면 가격이 변화하지 않은 Y재화를 추가구매할 수 있는(실제로 선택할 것은 아니더라도) 점을 관통하는 예산선이어야 하니까 a를 기준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첫댓글 조세의 크기를 판단하는 것과 같은 크기만큼을 돌려받는다는 가정하에서의 예산선의 변화를 파악한다는 것은 별개입니다! 조세의 크기를 판단하는 것이 목표라면 리베이트에서도 a로 따지건 b로 따지건 상관없어요. 다만 이 조세의 크기를 돌려받는 새로운 예산선을 그려야 한다면 가격이 변화하지 않은 Y재화를 추가구매할 수 있는(실제로 선택할 것은 아니더라도) 점을 관통하는 예산선이어야 하니까 a를 기준으로 판단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