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년 마다 찾아 가 보는 유에스 오픈 테니스 경기장.
올해도 Qualify Game 을 포함하여 본 게임을 관람해 본다. 맨하튼에서 전철로 30 분 거리에 위치한 곳 에서 열리기에 차를 몰고 가는 것 보다 전철이 훨씬 낳다.
새로운 루이스 암스트롱 경기장이 테니스펜을 반겨 준다. 첫날 점심도 먹기도 전에 세계 여자 1위 선수가 탈락하는 경기를 지켜 보면서 우리 인생도 그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든다. 영원한 승자가 없듯이.
여러 코트에서 경기를 하기에 각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찾아 다니면서 바로 선수 옆에서 경기를 지켜 본다. 아침 11시에 경기를 보고 밤 10시 후에야 경기장을 떠나 전철에 몸 싣고 집으로 향한다.
워낙 더운 날씨에 습기가 많아서 선수들의 벤츠에서 땀이 범벅되어 코트에 적시는 것을 보고 어느정도 기온이 올라가면 경기를 중단 하면 어떨까 해 본다.
어제는 여자 선수가 윗 옷을 갈아 입었다고 주의를 받았다는 소식에 미국을 떠 들썩 했다. 남자 선수는 상의를 벗고 갈아 입는데 왜 여자 선수는 아니 되고 주의를 받아야 하는지 ...참고로 누욕주에선 여자도 브레저 없이 거리를 활보 해도 괞찬다 한다.
여기 몇장의 Us Open Tennis 경기를 올려 본다.
혹 뉴욕 근처 오시거든 유에스 오픈 경기를 관람해 볼 것을 권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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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자유사진
US Open Tennis 2018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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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31 11:2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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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소식 감사합니다
정현선수의 경기를 더이상 볼수는
없지만 다른선수들의 경기 기대됩니다
대부분 선수들은 유에스 오픈 전에 일주일 남겨두고 다른 시합은 참가 하지 아니하고 몸을 충전하여 출전 하는데 아마도 정현 선수는 그러지 아니하여 피로감이 누적하여 그러하지 아니 했나 봅니다. 시드 배정도 받았으니 그리 해야 하는데...아쉬움이 큽니다
그러게요
발관리를 더 신경 썼어야 하는데 많이 아쉽네요
정현선수 본인은 더 하겠죠 ^^
생생한 현장모습들,,,고맙습니다,,자주 소식 올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