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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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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반찬가게에 왔던 아이엄마에게 쓴 글.jpg
나문희준 추천 0 조회 8,990 21.05.31 22:49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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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5.31 22:50

    첫댓글 비상ㅠㅠㅠㅠㅠ

  • 21.05.31 22:50

    이거 진짜 눈물낫엇눈데 첨에본날 ㅠㅠ

  • 21.05.31 22:50

    이 글 너무 좋아 항상 정독해
    고마워 밤에 덕분에 행복하네

  • 21.05.31 22:50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흑 ㅜㅜㅜㅜ 좋은 엄마가 둘 .... ㅜㅜㅜㅜㅜ

  • 비상 ㅠㅠㅠ 비상 ㅠㅠㅍㅍㅍ

  • 21.05.31 22:56

    ㅜㅜㅜ 평소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니까 저런 말도 바로바로 나오는거겠지? 나같으면 벌써 당황해서 그런 말 하는거 아니야! 하고 애 혼내서 할머니 더 상처받으셨을 듯.... 본받아야지

  • 21.05.31 22:55

    이 글 진짜 좋아 매번 감탄 저런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되고싶음

  • 21.05.31 23:02

    볼때마다 너무 훈훈해

  • 21.05.31 23:11

    이 글은 알면서도 매번 꼭 들어와...나도 저렇게 행동해야지 또 다짐하고 나간다 ㅠ

  • 21.05.31 23:12

    비상ㅂ…. 비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감동적이다ㅠㅠ

  • 21.05.31 23:14

    비상 ㅠㅠㅠ

  • 21.05.31 23:19

    나도 우리 딸한테 저렇게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겠다 비상비상ㅜㅜ

  • 21.05.31 23:22

    저런 고운생각이 발로 바로 나온다는게 신기함.. 나같으면 어버버하다가 쓸데없는말 한다고 애를 다그치고 나만 나쁜년될듯...

  • 저런 말씀 준비한 것도 아닐텐데 너무 멋지게 대답해주셨네. ㅠㅠ 따뜻한 사람일 것 같아.

  • 21.05.31 23:42

    말 진짜 예쁘게 한다 눈물나 ㅜ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6.01 00:01

    ㅈㄴㄱㄷ그 전에 하셨었다니까
    좀 젊었을때 하셨을 수도 있지

  • 21.06.01 00:02

    이거 네이트판에 올라왔던거라 어어엄청 오래된거야..!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10년은 되지않았나 싶어 그리고 저 할머니 좀더 젊었을때면 더 오래된일이기도 할거고.. 그래서 아마 주작은 아닐듯싶어ㅎㅎ

  • @새콤한 구미젤리 ㅁㅈ 이거 엄청 오래전부터 돌아다녔던 글임.. 내가 학교다닐때 봤던걸로기억하니까 최소 5년은 넘었을듯 그리고 이여시말대로 젊었을때니까 10년한참전이여서 아예 없는얘기는 아닐거같아

  • 21.05.31 23:58

    비ㅜㅜㅜ수ㅏ웅우ㅜㅜㅜ상ㅠㅠㅠㅠ

  • 21.06.01 00:01

    ㅇ와... 세상에 좋은 사람도 분명히 많아 진짜 ㅠ

  • 21.06.01 00:55

    요새 뭐만 하면 주작타령이네ㅡㅡ 뭉클해지다가 기분잡침

  • 21.06.01 14:12

    22 좀 기분 뭉클하고싶은데

  • 21.06.01 02:42

    본지 엄청 오래된 글이지만 볼 때마다 정독함.... 그리고 읽을 때마다 나도 저렇게 남을 배려하는 말씨를 가져야지 꼭 다짐한다

  • 21.06.01 10:47

    222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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