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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초딩 때 아빠가 씻고 나와서 뭐가 덜렁덜렁 엄청 크길래 계속 봤는데 엄마가 뭐 보냐고 웃으면서 이제 아빠 벗고나오면 안되겠다고? 그랬던 기억. 난 다 큰 줄 알았어 ;;;;;
난 큰이모부.... 토하는줄 알앗음 화장실에 쓰러져서 팬티사이로...아시발...
짜증나 개싫어 부랄만한바가지
울 엄마는 꼬춘쿠키 실패했는데 왜 델꼬살지
아빠가 낮에 불 안키고 문도 안잠그고 샤워해서 당연히 아무도 없는줄알고 벌컥 열었다가 눈마주침(꼬추랑) 띠용..아빠가 평균 크긴줄알았는데 왜 한남들은 점점 퇴보하노..
어릴때 엄마한테 혼나고 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빼액!!!!!!!!! 하고 개 크게 울어가지고 아빠 씻다가 놀래서 뛰쳐나온적 있음.. 나 뭐 잘못된줄 알았대.... 거의 20년 지났는데도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남...
난 못봣엉ㅋㅋㅋㅋㅋㅋ
6살때 아빠 샤워하러 호다닥 들어가는데 어???! 아빠 이거 모야!!??!! 하면서 손으로 낚아챔...........
맨날봐서 아무생각 없음...
여시 메바여 가져가도 되나욥.ᐟ
초딩 때 아빠가 씻고 나와서 뭐가 덜렁덜렁 엄청 크길래 계속 봤는데 엄마가 뭐 보냐고 웃으면서 이제 아빠 벗고나오면 안되겠다고? 그랬던 기억. 난 다 큰 줄 알았어 ;;;;;
난 큰이모부.... 토하는줄 알앗음 화장실에 쓰러져서 팬티사이로...아시발...
짜증나 개싫어 부랄만한바가지
울 엄마는 꼬춘쿠키 실패했는데 왜 델꼬살지
아빠가 낮에 불 안키고 문도 안잠그고 샤워해서 당연히 아무도 없는줄알고 벌컥 열었다가 눈마주침(꼬추랑) 띠용..
아빠가 평균 크긴줄알았는데 왜 한남들은 점점 퇴보하노..
어릴때 엄마한테 혼나고 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빼액!!!!!!!!! 하고 개 크게 울어가지고 아빠 씻다가 놀래서 뛰쳐나온적 있음.. 나 뭐 잘못된줄 알았대.... 거의 20년 지났는데도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남...
난 못봣엉ㅋㅋㅋㅋㅋㅋ
6살때 아빠 샤워하러 호다닥 들어가는데 어???! 아빠 이거 모야!!??!! 하면서 손으로 낚아챔...........
맨날봐서 아무생각 없음...
여시 메바여 가져가도 되나욥.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