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맨 발
    2. 포천막걸리
    3. 꽃별이
    4. 별꽃잎
    5. 히루
    1. 나자영
    2. 노랑나비
    3. 가온아
    4. 다정
    5. 솔개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하타킹
    2. 동경안
    3. 파랑이
    4. 그린빌라
    5. 블루빌
    1. 블루원즈
    2. 콩코
    3. 김윤찡이
    4. 라이온
    5. 민똥님
 
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여백 추천 1 조회 224 21.12.02 05:2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12.02 05:29

    첫댓글 지금부터 비우고 살기 실천중 입니다.

  • 작성자 21.12.02 05:57

    네에
    어련하시겠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21.12.02 06:16

    우하, 그래서 닉네임이 여백이신가 봅니다.
    걸망, 오랫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
    소망과 자유함도 마음속에 늘 넣어두고 따뜻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1.12.02 06:22

    다 넣으면 너무 무거워 벅찰 듯
    그렇지만
    홍사랑님 명으로 알고
    자유함.. 이거이 하나는 더 넣어놓겠습니다.
    꾸으뻑ㅎ

  • 21.12.02 06:59

    외로움 그리움
    가슴이 짠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 작성자 21.12.02 07:11

    ㅎㅎ 법도리님
    모든건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오늘 새벽
    홍사랑님이 말씀하시더군요 ㅎ
    힘!!!
    법도리님 응원하며
    아침 준비합니다.

  • 21.12.02 08:31

    고은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ㅎ

  • 작성자 21.12.02 09:08

    배우시다니요..죄송한 말씀이십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21.12.02 09:28

    시인 여백 님의 걸망에는
    외로움 그리움이 담겨 있군요~

    걸망에 여백의 자리가 있으시면
    웃음도 같이 넣어 두시고
    자주 나눠 주세요~~^^

  • 작성자 21.12.02 11:39

    하하하
    어디 그뿐이겠어요?
    개굴개굴도 넣고다니다가 심심하면
    개굴개굴하지요.
    감사합니다.
    두용님

  • 21.12.03 06:13

    고은글 언제나 시 적인 마음을
    움직이시는 여백선배님 글에서 많이 배웁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 21.12.03 06:17

    수선화님
    이른 아침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여하시기를요^^

  • 21.12.03 12:53

    외로움
    그리움

    함께 넣어가려면
    무얼 넣을까? 잠시 생각 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 21.12.03 16:15

    ㅎㅎㅎ
    알면서
    갸우뚱
    뭐 그런말도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21.12.04 11:52

    살다보면 채우기 위해서 살때가있고
    때로는 비우기 위해 살때가 있지오ㅡ

  • 작성자 21.12.04 12:01

    심오하신 말씀
    민정회장님의 오늘이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