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남동생한테 용돈 주는게 의무인가요 (+후기)
구루푸 추천 0 조회 11,730 21.06.03 07:4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돈 번사람이 주고싶은 사람한테 주겠다는데 왜 동생 줘라마라야 ㅠㅠ

  • 21.06.03 07:56

    부모는
    지들이 아들을 망치고잇다는걸 모르노 무슨 다큰아들방을 치워주고있어 ㅅㅂㅋㅋ아..노답 ㅠ 결혼하지말고 평생 셋이살길 ㅋㅋㅋ

  • 21.06.03 08:02

    누나랑 자식 육아를 같이하려는건가 진짜이해안감.. 걍나가살아야혀

  • 21.06.03 08:02

    노가다라도 뛰던가... 돈 없는데 연애는 하고싶고 누나 빨아먹네;;;;;;

  • 21.06.03 08:03

    엄빠는 동생 원해서 낳았지만 누나는 동생 원해서 가진게 아니잖아요 ㅡㅡ

  • 21.06.03 08:03

    돈버는 사람이 알아서하면 되는거지 왜 이래라저래라!! 20초반이면 어린나이도 아닌데 왜그러세요 무슨 유치원 애기 키우는것 같네

  • 21.06.03 08:08

    물류센터 알바(쿠팡 마켓컬리 cj 등등) 하루만 나가도 7~10만원 버는데.. 주말에 하루만 나가도 데이트값은 벌거아냐 핑계야저거는..

  • 21.06.03 08:09

    저게 가족사이를 좋게하는 현명한 부모인줄 알고 있는 꼴이 추악함

  • 21.06.03 08:16

    시발 동물도 지 배설물은 치운다.
    자식을 사람구실 못하게 키우네 쯧. 얼른 발 빼시길

  • 21.06.03 08:28

    부모가 애를 모자란애로 키우고있네… 글쓴이 너무 불쌍하다ㅜ 앞으로 얼마나 틈만나면 모자른 아들 챙기게할지 눈에 훤해

  • 21.06.03 08:31

    돈주는사람 맘이지ㅡㅡ저걸 강요할필요는 없는데

  • 21.06.03 09:00

    돈줄맛이 나야주지

  • 21.06.03 09:15

    별진짜 부모가 낳았지 누나가 낳았나 지들맘대로 낳아놓고 왜 돈을 같이주래

  • 21.06.03 09:16

    우리집도 예전에 아빠가 남동생 용돈도 좀 주고 학비도 부담하는게 어떻겠냐는 말했다가 나랑 엄마한테 두드려맞음 그게 아빠라는 사람이 할소리냐고 그다음부턴 찍소리안하던데 저집은 엄빠 둘다 저러고있으면 진작손절할듯

  • 21.06.03 09:36

    지방 청소 하나 안하는 놈이 나중에 누나 잘도 도와주겠다~

  • 21.06.03 09:42

    시발 우리집같다.....난 그냥 기분좋을때 주는 편이었는데 안줘야지...

  • 21.06.03 09:47

    남의 자식이지만 진짜 아들 잘못키우셨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셔셔 부디 아들래미 회수해갈 애먼 여성 찾지마시길 제발..

  • 21.06.03 10:14

    제정신인 사람 글쓴이뿐...

  • 21.06.03 10:49

    우리집도비슷 짜증나

  • 21.06.03 11:46

    3살차인데 무슨 요즘애들 다 저런다 소리를 하고앉았어...

  • 21.06.03 12:35

    글에서 지성이 뚝뚝 흘러넘치네 알아서 제몫 잘 챙기실듯

  • 우리 엄마아빠다;; 자꾸 내 남동충한테 용돈주라고하는데;;; 아니그럼 엄빠가 주라고 하니까 딱저렇게 말함 부모가 주는돈이랑 누나가 주는 돈이 의미가 다르ㅏ하면서.. 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