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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게시판 짜쟌~! 나를 양육해주신 목사님들...
갈렙 추천 2 조회 413 16.09.22 12:3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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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9.22 12:56

    첫댓글 게시판을 이렇게 개인적으로 사용해도 되나요? 개인블로그인줄 알았음.

  • 작성자 16.09.22 13:00

    에이 뭐 그런걸 가지구...
    좋지 않나요?
    님도 한번 올려보세요.

  • 작성자 16.09.22 13:50

    @모세와엘리야 네. 저분들 중에는 대교단 총회장을 지내신 분도 계시지만 거의 나쁜 쪽으로 메스컴에 오르내리신 분은 안계실 것입니다.

  • 작성자 16.09.22 13:52

    @모세와엘리야 네, 저 분들 중에는 대교단 총회장으로 계시던 분도 계십니다만 거의 나쁜 쪽으로 메스컴에 오르내리신 분은 없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 16.09.22 13:12

    아이같으심 ㅋㅋ
    저는 지금 교회 우리 담임목사님 한분입니다!! ㅎ
    그리고 유툽등으로 강해설교를 가끔듣는데
    박영선목사님 반태효목사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곳 카페서는 갈렙님 마르튀스님 크리스탈님 신앙의 선배로서 존경합니다
    그외에도 견책해주시고 잘가르쳐주시는 좋은 분들이 계십니다...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6.09.22 13:11

    위의 목사님들은 제가 다닌 교회의 담임 목사님들이십니다.
    그외 신학교수님들이나 서적등을 통해 은혜주신 분들도 계시죠.^^

  • 16.09.22 13:14

    @갈렙 와~모두 교회성도로서요? 아니면 사역지포함이신가요?

  • 작성자 16.09.22 13:22

    @rose of... 사역지 포함이지요. ㅎㅎ

  • 16.09.22 13:29

    @갈렙 그런가 했습니다 ㅎ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자전거타고 한바퀴돌고싶네요
    평안하세요

  • 작성자 16.09.22 13:32

    @rose of... 네, 저도 점심 먹고 나서 자전거로 한바퀴 돌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9.22 14:16

    유명하신 분들을 섬기셨군요.
    사람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추악한 본성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저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거의 작으마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래도 일은 많이 배우셨겠는데요? ㅎㅎ

    그리고 어려울 때 만났던 목사님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고생을 함께 해서 그런것 같아요.

  • 작성자 16.09.22 15:48

    @두 손을 모아 그러시군요. 무명의 전도자가 최고죠!

    스티커
  • 16.09.22 17:18

    갈렙 목사님이 눈엣가시인 반기독교인들 이곳에 차암~ 많을 것입니다.ㅎㅎ
    목사님같은 분들 때문에 이 카페가 아직까지도 '신천지'같은 반기독카페의 수중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완전히 망가지지도 못하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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