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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천재인가 ? 비겁하고 치사한건가 ?
겨울에피는꽃 추천 0 조회 254 26.09.22 13:2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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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3 06:17

    첫댓글 그게 조희대임. 이름처럼, 희대의 짓을 하는 눔이지.
    이 눔이 일반 판사 시절에도 어떤 망치질을 했는지, 몰라요?
    조희대, 이재명 대통령 순방 중, '전격 기습 공격' … "재제청 요청 응할 수 없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635

  • 26.09.23 06:21

    [단독] "분위기 좋았는데" … 조희대, 차담회에선 아무 말도 없다가 돌변해 '기습', 청와대 발칵
    "'앞으로 서로 만나서 얘기하자'는 말 나와"
    "꽤 긴 시간 대화, 재제청 관련 얘기는 없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639

  • 26.09.23 06:26

    뭘 볼 게 있어~! 이건, 일제가 진주만 기습공격한 것과 같은 전쟁선포를 한 거야~!
    야~ 쪽빠리 종특 짓을 하네, 이 눔이~
    "대통령 임명권 무력화", 청와대 충격, 격앙 … '조희대 선 넘었다' 말까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642

  • 26.09.23 06:31

    2027년 6월 조희대 퇴임 때까지, 대법관들 공백 사태? .. 법원 내부에서도, "이게 최선인가"
    판사들 "어떤 식으로든 갈등이 풀려야 하는 상황에서, 가장 해결과 거리가 먼 선택지를 고른 것 같다" "사법부 수장으로서 최선이었냐는 의문이 든다" "결국 임기가 끝날 때까지 대법관 공백 상태로 가는 것 아니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647
    [앵커]
    이대로 서로 평행선을 달리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기자]
    이미 200일을 넘어간 노태악 대법관 퇴임에 따른 공백 상황이, 조희대 대법원장 임기가 끝나는 2027년 6월까지 장기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또, 조 대법원장 임기 중인 내년 5월, 천대엽 대법관이 임기를 마쳐, 대법관 후보자 제청 상황이 한 번 더 생기는데요.
    이번에 갈등을 풀지 못한다면, 지금 같은 상황이 또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결국,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갑니다.
    [앵커]
    대법원이 사건 처리를 굉장히 많이 하는데, 처리가 안 되고 지연될 가능성이 꽤 있어 보이네요.

  • 26.09.23 06:33

    이 눔, 사전에 양승태와 양승태 브레인들과 싸바싸바했을 거임.

  • 26.09.23 06:37

    올리는 김에, 엠비씨 뉴스데스크 보도도~
    조희대, 청와대 재제청 요구 끝내 거부 ‥ "헌법적 근거없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3578_37004.html
    "대법원장 제청권이,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나" 정면 비판
    "이건 명백한 사법 쿠데타"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3579_37004.html
    '재제청 거부' 기습 발표한 조희대 ‥ "위헌적 상황 초래"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3580_37004.html

  • 26.09.23 21:54

    이재명 대통령, 귀국 직후, '내란 특수본 구성' 지시 검토 ... 중수청 1호 사건 '내란 잔존세력 수사' 되나
    일각, 청와대와 '재제청 문제'로 충돌한 조희대 대법원장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822
    이재명 정부는, 출범 직후, 김민석 당시 국무총리의 제안으로 12·3 내란 사건 동조자들을 청산하기 위해, '헌법존중 TF'를 구성해 각 부처가 자체조사한 적은 있지만, 정부가 특수본을 구성해 직접수사에 나서게 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를 두고, 청와대와 조희대 대법원장이 초유의 갈등을 겪고 있고, 여권에서 이미, 조 대법원장의 행보를 '내란'으로 규정하는 시각이 적지 않기 때문에, 이 대통령의 '특수본 구성 검토'가 조 대법원장을 겨눴다는 해석도, 일각에서 나옵니다.

  • 26.09.23 22:00

    '재반박' 나오자, '재재반박' … 대법원 - 청와대 갈등 폭발
    조희대 "재제청 요청 공문에 명확한 사유 있어야" ... 청와대 "임명 의사 없음이 명확한 사유 … 호도 말라"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821
    어제 청와대의 반박이 나온 지 하루만에, 조 대법원장이 재반박하는 입장문을 또 냈습니다.
    "재제청의 헌법적 근거나 사유가 불명확하다"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그러자 청와대는, "임명을 거부한다는 사유를 명확히 밝혔는데, 호도하지 말라"고 했고, "선출된 대통령의 임명권을 무력화하는 위헌적 헌법 해석"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26.09.23 22:03

    "조희대의 난" 총공세 펴는 더불어 민주당 … 일각에선, 다시 "조희대 탄핵"
    김민석 대표, 국정조사 · 특검 가능성도 거론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852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를 "조희대의 난"이라고 규정한 민주당은, 오늘 대법원 앞으로 갔습니다. 조 대법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국정조사, 특검 추진을 예고했습니다.
    일각에서는, 탄핵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국회의 모든 권한을 다 활용해서 책임을 묻겠다고 했습니다.

  • 26.09.23 22:09

    '내란 특수본', 왜 지금? … "조희대 겨냥" 말 나오는 이유가?
    조희대 대법원, 윤석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관련 법령 검토하고도, "명료한 입장 안 보여"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837

  • 26.09.23 22:44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3829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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