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탐방산 : 삼성산 거북바위
2. 일시 : 2026.07.29.(수) 11:00~17:00(6시간, 물놀이포함)
3. 코스 : 관악산역-삼성산거북바위-찬우물-한우물-석수역(도보 10km쯤)
4. 참석자 : 리더 좋은생각님 포함 6명
- 좋은생각님, 마도로스님, 나마스님, 나별님, 양재님, 프롬
5. 다녀온 소감
- 오랫만에 만나는 반가운 님들을 보니 감사한 하루가 될 것 같은 기분
- 날씨는 무덥고 습도는 높아 신림계곡에 풍덩 발을 담그고 쉬고싶은 마음가득
- 계곡을 따라 한참을 오른뒤,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세상만사 잡다한 이야기 나눔과 간식타임
- 다시 삼성산 거북바위로 향하며 무더위와 한바탕 전쟁으로 등줄기에서 땀방울이 쪼르륵 굴러내린다
- 잠시 쉬는 시간에 즐거운 모습도 한컷
- 드디어 거북바위에 올라서니 팔방으로 트인 공간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 특히나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뭉실뭉실 가을이 곧 올 것만 같은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이런 풍경에서 인증샷이 최고
- 그리고 하산길에 쉬엄쉬엄 능선길을 따라 석수역까지 걸었다
- 잠시 바람길목에서 쉬어갈 때에는 마냥 그곳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머무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 하산 후에는 석수에 근처 와사비식당에서 대구찜과 아귀찜을 시켜서 맛나게 쏘맥에 한잔하고 귀가했다
- 그런데 덤으로 나온 백합탕이 시원하고 간이 딱 맞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으며, 한그릇 추가주문까지 해서 먹었다
따뜻하고 시원한 백합탕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오늘 삼성산 능선걷기를 리딩해 주신 좋은생각님께 감사드리며,
- 함께하신 마도로스님, 나마스님, 양재님, 나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특히 오늘 함께 하신 님들에게 아귀찜과 대구찜을 대접해 주신 양재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
- 아울러 함께 하신 길벗님들에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첫댓글 무더운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귀가했습니다
함께하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진 쥑이네요👍
@양재. 양재님 오늘 최고였어요
백합탕 생각이 자꾸나네요
@프롬 백합탕:👍
수고해써요.^^프롬님
오늘 덕분에 즐거운 시간가졌네요.
멋진 하루였어요
@프롬
사진이 환상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 맑은 하늘, 그리고 한 없이 불어오는 바람... 같이 걸어서 참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감사드리며 다음 좋은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좋은생각님, 수고하셨습니다
방토 정말 맛이 최고였어요
양재님, 프롬님 뒷풀이 너무 좋았습니다. 두분 감사드립니다.
😆👏👏👏
@양재. 오늘 가을하늘 멋졌습니다
한여름날의 산행이 힘듦만이 있는건 아니였죠
정상에서의 모자가 날아갈듯한 션한바람
가을하늘 같은 멋진형상의 구름
마음의 위안을 주는 자연의 소리
새들의 지저귐 풀벌레 속삭임
떠나려는 매미의 처절한 울음
모두 한여름 산행이 주는 희열입니다
사진 역시 해피한 멋진 모습들입니다
기록으로 하루 일과를
사진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주시는
참으로 귀하신 프롬진사님
감사합니다
양재님 사진에 특별히 신경을 많이 쓰신듯 좋은사진이 많은데요 ㅎ
언제나처럼 뒷풀의 나눔주신
양재님 프롬님 항상 고맙구요
멋진 산행길에 함께해주신 산우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함께여서 더 행복한 하루의 선물
고맙고 감사합니다~~
👍👏👏👏
나별님,
능선길 걷는 모습들이
눈앞에 다가옵니다
감사한 댓글에
감동 가득 가슴에 담으며
다음 길에서 뵙기
간절히 바라옵니다
프로님 사진감사합니다 여러분과함께 즐거운하루였습니다 모두 더위 잘 보내세요
웃음 전도사 마도로스님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삼복 무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늘 행복하세요
건강하신분들과 함께 날씨마져 좋아서 저 하늘이 가을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양재님과 프롬님의 살뜰한 뒤풀이로 마음껏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마스님의
모델포즈 압권입니다
삼복더위가 무색하고
매미도 소리죽여 울어대는
가을전령사 나마스님
정말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