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4:1~12
하나님 사랑과 형제 사랑은 하나입니다.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2026년 신년들어서 하나님은 계속 사랑을 말씀하시고 묵상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아들까지 내어주시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하시고 우리 죄를 대속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사 죄를 대속하기 위해 화목제물로 아들을 보내셨다고 함은 내가 생각할수도 상상하기도 힘든 사실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진리와 거짓을 분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는 진리와 거짓을 분별하는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7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10절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자녀들이 어렸을 때 안아주고 뽀뽀하고 목소리만 듣고 얼굴만 봐도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질병으로 아프거나 힘들어하면 차라리 내가 아프고 말지 하던지 나에게 고통을 주시지 왜 자녀에게 주시냐고 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이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하지만 부모의 사랑을 헤아릴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오늘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독생자까지 화목제물로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제가 어떻게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손자들이 와서 할아버지 할머니 하는 목소리만 들어도 사랑스러운데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실까?
그리고 하나님은 오늘 서로 사랑하라 하십니다.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합니다.
서로 사랑하기가 참 많이 어렵습니다.
내가 하나님~~~ 아버지~~~ 하면서 더 다가서고 기도하며 가까이 가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기 위해 늘 기도하며 모양이라도 내보고 흉내라도 내기를 힘쓰겠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지만 어려워요
지금도 입술로는 사랑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못함을 고백하며 통회합니다.
예수님의 고난 당하심이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 하시니 오늘은 이웃에 대한 사랑을 더 깊히 생각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위하여 섬기는데 관심갖고 노력하겠습니다.
나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시니 맡기신 사역중에도 서로 사랑하기를 힘쓰겠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복음안에서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공동체"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