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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원리 눅 17:11 ~ 19 18/06/24
만약에 여러분이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큰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더니 담당의사가 위암 3기입니다라고 한다면 마음이 어떨 것 같은가? 요즘은 의술이 발달하여 암이 걸렸더라도 완치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암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그러니 암이란 판정을 받으면 ‘이제 죽었구나’란 생각이 가장 먼저 들게 된다. 암은 가장 무서운 병이지만 가장 불쌍한 병은 아니다. 가장 불쌍한 병은 나병이다. 암이 제일 무서운 병이지만 그래도 가족의 간병을 받기 때문에 암에 걸린 사람은 나환자에 비하면 불쌍한 사람은 아니다. 나병에 걸리면 통증은 전혀 없다고 한다. 눈썹이 빠지고 손가락이 꼬부라지고 코가 썩어문드러지고 나중에 피부에 고름이 줄줄 흐른다고 한다. 마지막에 자고 일어나보면 팔이 한 짝 떨어져 있는 것을 보게 된다고 한다. 팔이 자기 몸에서 떨어져 나가도 나간 줄도 모른다는 것이다. 암처럼 무서운 통증은 없지만 자기의 그런 몰골을 보는 그 심정은 얼마나 비참하겠나? 뿐만 아니라 나병은 전염성이 강한 병이므로 집을 떠나야 하고 동네를 떠나 마을 밖에서 살아야 한다. 사랑하는 가족의 간병도 받지 못하며 외로이 죽어가야 하는 병이 나병이므로 나병은 가장 불쌍한 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 본문에는 나병이 걸린 사람들이 오다가다 만나서 자기들끼리 서로 의지하며 사는 열 명의 나환자들이 나온다. 그들은 나환자지만 예수님의 소문은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계신 곳을 찾아갈 수가 없었다. 예수님은 한 곳에만 계시지 않고 이 마을 저 도시로 옮겨 다니시는 분이니 찾아가서 만나기도 어렵다. 무엇보다도 나병환자들은 마을에 들어갈 수가 없다. 사람들이 모인 곳에는 갈 수가 없다. 그런데 마침 예수님께서 자기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지나가는 것을 알아보고 멀리서 이렇게 소리를 지릅니다. “예수 선생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을 그들을 바라보시니 나병환자들인 것을 아셨다. 그래서 그들에게 “제사장에게 가서 당신들 몸을 보이시오.”라고 하셨다. 이 말의 뜻은 구약성경에 보면 나병이 걸렸는지, 또는 나병에서 나았는지를 제사장들이 검사하게 되어 있다.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라는 것은 내가 고쳤으니, 제사장에게 가서 검사받아 나았다는 판정을 받으란 말씀이다. 제사장에게 나병이 나았다는 판정을 받아야 집으로 돌아갈 수가 있다.
그러자 그들은 예하고 그곳을 떠나 제사장에게로 몰려갔다. 지금 그들의 몸이 나은 것이 아니다. 다른 병과 달라서 나병은 그 증상이 몸 밖으로 드러난다. 예수님이 그런 말씀을 하신 후에 눈썹 빠진 것이 새로 난 것도 아니고, 굽어진 손가락이 펴진 것도 아니고, 코가 썩어 없어진 사람의 코가 다시 생겨난 것도 아니다. 피부에 고름이 줄줄 흐르는 상태인데도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제사장에게로 몰려갔다. 암이나 당뇨나 폐병과 같은 것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 나았겠지 라고 믿기 쉽다. 그러나 나병은 손가락이 꼬부라져 있고, 코가 없어지고 피부에 고름이 줄줄 흐르기 때문에 나았는지 낫지 않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고름이 마르고 코가 다시 생겨나고 냄새가 없어졌다면 믿을 수 있지만, 아직 그들의 병의 증상은 그대로다. 그런데도 그들은 자기들의 몸의 상태보단 주님의 말씀을 믿었던 것이다. 주님이 헛소리를 하실 분이 아닌 걸 알기 때문에 믿고 간 것이다. 주님의 능력을 믿기 때문에 나병이 나은 줄 믿고 제사장에게로 가는 것이다. 병이 낫지 않고 마을에 들어가다간 돌이나 몽둥이에 맞을 위험이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제사장을 찾아갔던 것이다.
주님은 안수하여 모든 질병을 고쳐주셨다. 그런데 오늘 나병환자들에게 안수나 기도도 해 주시지 않고 그냥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고 하셨을까? 그들의 병이 전염이 될까봐 그러신 것은 아니다.
주님의 우리에게 믿음의 비밀을 가르쳐주시려고 이와 같이 하신 것이다.
주님은 나병환자의 더럽고 부정한 몸, 목욕도 하지 못한 더럽고 냄새나는 그들의 몸에 손을 얻고 안수기도해 주기 싫어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비밀을 가르쳐주시려고 이와 같이 하신 것이다.
나환자들의 믿음을 정리하면
몸의 상태를 본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믿었다. 제사장에게 보이란 것은 이미 고쳐주셨다는
것이다. 그러니 제사장에게 보이란 것으로 믿고 갔다.
결과를 보고 제사장에게로 간 것이 아니다. 아직 몸이 전혀 낫지 않았지만 간 것이다.
17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들이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가다가
그 나병이 깨끗하게 나았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나병이 낫고 나서 제사장에게 간 것이 아니라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가다가 나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미 병이 나았음을 확신하고 믿음으로 갔던 것이다. 결과를 보고 간 것이 아니라 말씀을 믿고 간 것이다. 이게 불치병인 나병에서 치유를 받은 믿음이다.
주님은 우리 개개인에게 내가 너의 병은 이미 다 고쳤다라고 하시진 않으신다.
그러나 성경을 통하여 이미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 말씀은 이사야선지자가 예수님이 오시전 700년 전에 활동하던 선지자다. 그런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아주 잘 예언하신 분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우리의 죄악때문이라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마귀와 지옥에서 건지시기 위하여 그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셨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것을 믿으면 구원을 받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건강하게 살도록 하기 위하여 그 아들 예수님을 채찍직을 당하게 하셨다.
채찍질은 잘못한 사람에게 가하는 형벌이다. 우리나라도 옛날에 죄인에게 곤장을 때렸다. 지금도 싱가포르에서는 벌금이나 징역형도 있지만 매질을 한다. 모든 죄인을 벌하는 것은 아니다. 어린이와 여자와 노인은 태형은 면해 준단다. 싱가포르에서는 16세부터 50세까지 남자가 죄를 지으면 징역형과 함께 태형을 준다고 한다. 성폭행이나 강도 무기소지 심지어 못된 짓을 해도 태형을 가한다. 몇 년 전에 미국청년이 싱가포르에 가서 스프레이로 여러 대의 자동차에 낙서를 한 것 때문에 체포되었다. 매의 길이 1.2미터, 폭은 3센티미터의 등나무를 물에 묻혀서 때린다고 한다. 먼저 죄인은 벌거벗겨 형틀에 묶어 놓고 무술유단자가 1미터 이상 달려와서 힘차게 엉덩이를 때린다고 한다. 3대부터 최대 24대까지 때리도록 판사가 정해준다. 몇 대 맞고 피가 터지면 다 아물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때린다고 한다. 벌금이야 돈 있으니 벌금내면 그만이다. 또 다시 그런 짓을 할 수 있다. 징역형을 받아도 먹여주고 재워주니 편하게 있다가 나와서 또 다시 그런 짓을 하기 쉽다. 그러나 엉덩이를 매질하는 것은 참 고통스럽다. 그걸 맞으려면 아주 무섭다. 사형대 앞에 선 죄수처럼 벌벌 떨릴 것이다. 우리가 감기에 걸려 엉덩이에 주사를 맞으려고 해도 엉덩이가 긴장이 되지 않는가? 우리나라도 매질과 함께 벌금이나 징역을 살리면 훨씬 재범률이 줄어들 것 같다.
예수님은 가죽 채찍으로 서른아홉 대를 맞으셨다. 살이 터지고 피가 줄줄 흐르는 그런 고통을 당하셨다.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왔다. 또한 죄로 말미암아 질병이 생긴 것이다. 원래 하나님은 질병을 사람을 징벌하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셨다. 그렇다고 병에 걸린 것은 무조건 하나님의 징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질병에서 놓여 건강하길 원하셔서 사랑하는 아들을 채찍에 맞게 하셨다. 그래서 이미 우리들의 병을 다 고쳐주셨다. 우리가 건강하기 원하셔서 아들을 채찍에 맞게 하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 된 자들을 병으로 치시지는 않는다. 내가 내 몸 관리를 잘못하거나, 심한 스트레스나 마귀의 공격으로 질병에 걸리는 것이다.
내가 무슨 병에 걸렸든지 위의 말씀을 믿으면 어떤 병에 걸렸든지 다 낫게 된다. 예수님을 믿는 내가 이미 구원을 받은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나의 모든 질병은 이미 하나님이 다 고쳐주셨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나을 것이다가 아니다 나음을 받았다. 다시 말하면 병고침을 받았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이미 구원을 받았다. 그래서 구원해 달라는 기도하는 교인은 없다. 그처럼 이미 병고침을 받았다라고 하시니 병을 고쳐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성경과 맞지 않다. 내 병을 고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 한다. 그리고 통증이나 질병을 향하여 꾸짖고 명령해야 한다. 예수님이 내 대신 채찍에 맞으셨기 때문에 나는 이미 치료를 받았다. 그러니 이 통증아, 이 당뇨야! 내 몸에서 떠나가라. 내 몸을 아프게 하는 악한 영들은 다 떠나갈지어다. 내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더러운 귀신들은 다 떠나가라고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를 가지고 담대하게 꾸짖어야 한다.
열 명의 나환자들은 주님의 진리도 모르고 그냥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므로 불치병인 나병에서 놓임을 받았다. 예수님은 이미 채찍에 맞으셨다. 그러니 내 병은 이미 고침을 받은 것이다. 고침을 받을 것이다가 아니라 이미 고침을 받은 것이다. 나병환자들은 자신들의 몸이 그대로 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믿고 갈 때 깨끗함을 받았다. 우리 몸의 쑤시고 아프고 결리는 증상은 여전하지만 이미 나은 줄 믿어야 병이 낫는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다. 주님이 이미 내 몸을 고쳐 주셨다고 믿으면 병은 떠나가게 된다.
이것이 믿음의 원리이고 비밀이다.
기도응답의 원리도 마찬가지다.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했으니 응답을 받을 줄 믿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응답을 받은 줄로 믿을 때 내 기도한대로 된다고 주님이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우리에게도 열 명의 나환자 같은 믿음이 필요하다
몸이 아프면 약국에 가고 병원에 가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의료보험제도가 잘 되어 있고 돈들도 있으니 믿음으로 치료 받을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안타깝다. 약을 먹지 않으면 중풍에 걸릴 위험이 있는 심한 고혈압환자나 심한 당뇨병자는 약을 먹어가며 기도하든지 아니면 그런 것을 위해 믿음을 고백하지 말고, 우선 작은 병 통증은 있지만 장애나 죽을 위험이 없는 병이 있을 때 믿음으로 병이 나았음을 고백하고 약을 먹지 말고 병원에 가지 말고 이 진리의 말씀이 진리인지 직접 실험해 보기를 권한다. 작은 병에게 이미 내가 치료받았음을 고백하고 선포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라. 한두 번 하고 포기하지 말고, 이를 악물고 끝까지 싸워보라. 그래서 말씀대로 되는 것을 경험하면 믿음이 쑥 자라게 된다. 처음에는 한 달 정도 걸려서 믿음의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 보름이나 열흘 만에 믿음의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 한두 번 경험하고 나면 병이 치료받는 기간이 점점 짧아진다.
케빈 레이놀즈는 이미 할리우드에서 화려한 감독으로 널리 알려진 영화감독이다. 이 분이 중풍(have a stroke)이 와서 쓰러졌다. 중풍 중에서도 가장 중증 단계인 12단계로 병명이 나왔다. 의사들의 말은 "이 병으로 곧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앞으로 6개월도 못 살고 죽을 수도 있다." 혹은 "앞으로 반신불수로 사는 날 동안 고생을 할 것이다." 등등 다양한 진단 결과가 나왔다. 병원에서 3주간을 있으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를 했지만 별 차도를 보지 못하고 집으로 퇴원을 해서 집에서 휠체어를 타고 겨우 움직이고 대소변을 그의 아내가 다 받아 낼 정도로 심한 중풍이었다. 그러다가 그의 집에 참으로 신실하기로 알려진 두 남녀 목사님이 심방을 와서 기도를 마치고 그 목사님 중에 한 분이 "일어나세요." 하니, 그와 그의 부인도 동시에 "못 일어납니다." 하는데도, 계속 "일어나세요." "일어서 봐요." 하는데도 안 일어서고 계속 "못 일어섭니다."만 하고 있는데, 다시 "일어서세요." 하니 그가 휠체어에서 겨우 몸을 들고 일어섰습니다. 다음에 "걸어가세요." 하니, "못 걸어요." "걸어가세요." "못 걸어요." "걸어가세요." "못 걸어요." 다시 조용하고 힘 있게 "걸어가세요." 하니 그가 비틀비틀 걸음을 걷기 시작합니다. 거실에서 부엌의 테이블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오고, 그러기를 여러 번 하다가, 갑자기 집 바깥에 있는 "편지함에 갔다 오겠다."고 하니,
케빈의 부인이 말리면서 "여보 안돼요. 큰일 나요. 다시 쓰러지면 어떡하려고요." 하면서 큰소리로 웁니다. 그의 부인은 가지 말라고 하면서 울고, 그는 가겠다고 하는데, 기도하셨던 두 목사들이 "놓아두세요.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면서 용기를 주자 그가 밖으로 나가서 메일박스를 열어보고,
메일을 들고 집으로 들고 오더니, 메일을 놓고 밖으로 나가서 집 밖에서 인도 위를 뛰기 시작하는데 30분이 넘도록 "할렐루야" 할렐루야"를 외치며 계속 뛰어다니다가 집으로 들어와서는
"나는 이제 하나님께서 다 고쳐 주셔서 내 몸은 고침을 받았고 건강해졌다."고 신앙고백을 합니다.
그는 이전 중풍으로 쓰러지기 전보다 더 건강해졌다고 본인이 직접 말을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했다. 믿고 행하라.
이번에 아주 좋은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환자들이 40일동안 묵상하며 자기 믿음으로 병고침을 받도록 하는 환자들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홀수 날에는 주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이미 우리가 치유받았다는 교리중심의 글이고
짝수 날에는 그 진리를 믿음으로 치유받은 분들의 간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신학생 때 사모가 폐혈증에 걸려 의사가 장례를 준비하라는 말을 듣고도
의사의 말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아내를 살린 믿음의 사람입니다.
목회자들도 당뇨나 고혈압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인들 가운데 아픈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참 좋아들 하실 것입니다.
저는 교인들에게 한 권씨 선물했습니다.(한 가정 당 한 권)
대량으로 구입하기 원하시면 제게 쪽지를 주시면 할인하여 구입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책을 구입하시면 책에 전화번호와 연락처가 있으니 직접 하셔도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성령이 답이다] [설교 예수님처럼 하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