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나도 모르는 벌들이 한번씩 농장에 나타난다.확실한건 농약 살포를 안해서 인지 모르는 벌레들이 많다.서로 상부상조 하지만 때로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벌레들도 있지만 내입으로 들어가는 채소가 유기농 이라는게 만족한다.오늘은 처음 보는 벌을 찾아보니 뒤영벌 이라고 하는데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모든 농부들이 유기농을 바라고 있겠지만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농약을 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농약을 치지않으면 병충해에 식물이 견디지 못하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하는데 농약을 안치니 곤충들은 자기 세상인냥 마음껏 놀러오겠지요.
첫댓글 나도 모르는 벌들이 한번씩 농장에 나타난다.확실한건 농약 살포를 안해서 인지 모르는 벌레들이 많다.서로 상부상조 하지만 때로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벌레들도 있지만 내입으로 들어가는 채소가 유기농 이라는게 만족한다.
오늘은 처음 보는 벌을 찾아보니 뒤영벌 이라고 하는데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모든 농부들이 유기농을 바라고 있겠지만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농약을 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농약을 치지않으면 병충해에 식물이 견디지 못하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하는데 농약을 안치니 곤충들은 자기 세상인냥 마음껏 놀러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