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일단 회로도를 봐야 정확 하겠지만 말씀하신 데로 설명 드리자면 첫번째 전등은 잔광 현상입니다. 스위치에 플러스와 마이너스 둘 중 어떤 선을 연결해서 차단 하더라도 전등은 꺼집니다. 다만 스위치에는 원래 플러스 선을 연결 해야 하지만 마이너스 선을 연결해 차단하면 플러스선은 그대로 전등까지 연결되어 전류가 머물러 있는 상황이라 약한 불이 발생합니다. 대책으로는 전등에 잔광 콘데서를 댤아 주면 간단하게 해결되지만 원칙적으론 플러스, 마이너스 선을 바꿔주는게 맞습니다.
두번째 전등은 스위치를 켜면 NFB가 트립된다고 하셨는데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어딘가 합선 상태입니다. ELB(누전차단기)는 전선에 흐르는 전류가 피복 밖으로 빠져 나가면 사람이 감전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해 스스로 떨어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NFB는 플러스,마이너스가 합선이 될때만 스스로 떨어집니다.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때 최근 어떤 내선 전기 작업을 하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일반인이 해결하기엔 조금 복잡한 문제이며 내선공사 업체를 불러 해결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요약해서 말씀 드리자면 발전소에서 전기가 생산되면 플러스선만을 타고 다닙니다. 플러스선 이외 지구의 모든건 마이너스이구요! 그래서 도체 플러스 선을 피복으로 감싸는거구요!
어딘가에서 전기기기를 통과해 마이너스 선을 타고 다시 변전소로 돌아갑니다.
다만 교류는 초당 60번 플러스 마이너스가 바뀝니다만 엄연히 색깔로 구분하는 + -가 존재합니다.
마이너스선을 만졌을땐 절대 감전 되지 않습니다. 플러스선을 만져 전류가 몸을 통해 땅으로 빠져나가 변전소로 가는 회로가 구성이 되야만 감전이 됩니다. 그래서 몸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절연장갑을 끼거나 몸을 통해 빠져 나가지 못하게 절연장화를 신어 회로 구성을 막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감전이 되면 교류의 60헤르츠와 전기 신호로 움지이고 있는 심장의 사이클이 맞지 않아 멈추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듯합니다. )
첫댓글 일단 회로도를 봐야 정확 하겠지만 말씀하신 데로 설명 드리자면 첫번째 전등은 잔광 현상입니다.
스위치에 플러스와 마이너스 둘 중 어떤 선을 연결해서 차단 하더라도 전등은 꺼집니다.
다만 스위치에는 원래 플러스 선을 연결 해야 하지만 마이너스 선을 연결해 차단하면 플러스선은 그대로 전등까지 연결되어 전류가 머물러 있는 상황이라 약한 불이 발생합니다.
대책으로는 전등에 잔광 콘데서를 댤아 주면 간단하게 해결되지만 원칙적으론 플러스, 마이너스 선을 바꿔주는게 맞습니다.
두번째 전등은 스위치를 켜면 NFB가 트립된다고 하셨는데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어딘가 합선 상태입니다.
ELB(누전차단기)는 전선에 흐르는 전류가 피복 밖으로 빠져 나가면 사람이 감전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해 스스로 떨어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NFB는 플러스,마이너스가 합선이 될때만 스스로 떨어집니다.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때 최근 어떤 내선 전기 작업을 하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일반인이 해결하기엔 조금 복잡한 문제이며 내선공사 업체를 불러 해결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궁금했는데 한수 배웁니다.~
그런데 전등이 교류일텐데 + - 가 구분된다고 봐야하나요?
전기는 이론부터가 너무 어려워요! ㅎㅎ
요약해서 말씀 드리자면
발전소에서 전기가 생산되면 플러스선만을 타고 다닙니다. 플러스선 이외 지구의 모든건 마이너스이구요!
그래서 도체 플러스 선을 피복으로 감싸는거구요!
어딘가에서 전기기기를 통과해 마이너스 선을 타고 다시 변전소로 돌아갑니다.
다만 교류는 초당 60번 플러스 마이너스가 바뀝니다만
엄연히 색깔로 구분하는 + -가 존재합니다.
마이너스선을 만졌을땐 절대 감전 되지 않습니다.
플러스선을 만져 전류가 몸을 통해 땅으로 빠져나가 변전소로 가는 회로가 구성이 되야만
감전이 됩니다.
그래서 몸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절연장갑을 끼거나 몸을 통해 빠져 나가지 못하게 절연장화를 신어 회로 구성을 막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감전이 되면 교류의 60헤르츠와 전기 신호로 움지이고 있는 심장의 사이클이 맞지 않아 멈추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듯합니다. )
너무 장황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