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일층 양쪽으로
목단꽃들이 활짝 폈어요.
100년 넘었다는 엄마 목단~
일층 아저씨집 바로 앞에
첫삽목 성공했던 목단~
겨울 나무뿌리가 잠잘때
뿌리쪽에 새촉을 옴겨 심고
정성 들여서 가꾸고 키우십니다.
현관 양쪽으로 두번째 성공~
제가 부탁해서 제가 가꾸는
꽃밭에도 세번째 성공 ~
3년만에 첫 꽃을 피웁니다.
아저씨가 삽목하고
물주고 겨울 옷 입히고
살리느라 정성을 많이 쏟으셨지요.
제가 심은 말발도리 3년 넘은 것 같은데 이제 첫 꽃을 준비하네요.
백화등도 삽목해서 심은지
3년인데 아직 꽃이 없어요.
오늘 많이 더워요.
더 더워지기전에 꽃밭에
풀도 뽑고 정리 해야것어요.
옴겨 심은 갯모밀도 이제
잎에 힘이 생기네요.
곧 한가득 번지겠어요.
첫댓글 우아하고
멋진꽃 ~~
친정집 담벼락밑에
붉게 피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유로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성당 갔다 와서 오랫만에 꽃밭을 여기저기 둘러 봤어요.
근데 넘 더워요.
빨간목단꽃이 화려하네요 구름네성당에핀 목단꽃이에요
화단
하나하나
정리하시고
가꾸시는아저씨분
대단하시네요
쪈말존경스럽네요
늘건강하시길
기도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