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1. 호르몬
신체의 내분비선에서 분비되어 혈액을 통하여 표적 기관 또는 표적 세포로 운반되어 생리작용을 조절하는 물질 * 내분비선에서 생성되어 혈액이나 림프에 분비되어 효과가 지속적이다. * 종류에 따라 특정 기관이나 조직에만 작용하는데, 이를 표적 기관 또는 표적 세포라고 한다. * 미량으로 생리 기능을 조절하며, 분비량이 적으면 결핍증이 나타나고 많으면 과다증이 나타난다. * 종 특이성이 없어 항원으로 작용하지 않고 척추동물간에는 다른 종에도 효과가 있다. * 분비되는 곳과 표적기관(작용하는 곳)이 다르다.
어떤 원인의 결과 변화가 생기면 이변화가 원인에 작용 그 변화를 조절하는 기구 2. 항상성 우리의 몸은 외부 환경이 변하더라도 몸 속의 상태를 항상 일정하게 알맞은 상태로 유지하는 성질이 있는데, 이것을 항상성이라고 한다. 사람은 혈액 중의 포도당, 혈당이 100㎖당 100㎎ 정도 들어 있다. 즉 혈당이 0.1%로 유지되어야 건강을 유지한다 이자의 랑게르한스섬에는 α세포와 β세포가 있어 각각 혈당량 조절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인슐린을 분비한다.
* 인슐린(혈당 감소) : 포도당 → 글리코겐
* 글루카곤(혈당증가) : 글리코겐 → 포도당 간뇌(시상하부) → 부교감신경 → 이자의 β세포 → 인슐린 → 혈당 감소
간뇌(시상하부) → 교감신경 → 이자의 α세포 → 글루카곤 → 혈당 증가 간뇌의 시상하부 - 자율신경과 호르몬에 의해 조절
온도 조절 작용 : 온도 자극 수용(피부 감각점)→ 감각신경 → 간뇌 시상하부 → 체온조절중추→ 정상조절 간뇌 → 교감신경 → 피부의 모세혈관이나 입모근 수축, 땀분비 감소(열 방출 감소)
간뇌 → 교감신경 → 아드레날린 분비, 뇌하수체 전엽 → 부신피질 자극 → 코르티코이드 분비, 뇌하수체 전엽 → 갑상선 자극 → 티록신 분비 (티록신: 물질대사 촉진, 심장 박동 촉진 (발열량 증가)) 간뇌 → 부교감신경 →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 입모근 이완, 땀분비 증가(열방출 증가) 간뇌 → 이자(인슐린) → 혈당량 감소 → 호흡 저하 → 열발생 감소 간, 근육의 물질대사 억제와 심장 박동 억제(발열량 감소) 수분량 . 무기 염류량의 조절로 정상유지 <0.9% NaCl농도>
수분 부족(과다) → 체액의 삼투압 증가(감소) → 간뇌 → 뇌하수체 후엽 → 바소프레신(ADH) 분비 증가(감소) → 세뇨관에서 수분 재흡수 촉진(억제) → 소변량 감소(증가) → 정상 회복
무기염류(Na+, Cl-) 과다 → 체액의 삼투압 증가(감소) → 간뇌 → 뇌하수체 전엽 → ACTH 분비 감소(증가) → 부신피질의 알도스테론 분비 감소(증가) → 세뇨관에서 Na+, Cl- 재흡수 억제(촉진) → 체액의 농도 감소(증가) → 정상 회복
|
||||||||||||||||||||||||||||||||||||||||||||||||||||||||||||||||||||||||||||||||||||||||||||||||||||||||||||||||||
다음검색
출처: 온 세상이 내 손안에~ 원문보기 글쓴이: handlife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