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한 목사님
방언 기도에는 성령께서 시켜서 하는 방언이 있고,
사단이 주는 방언이 기도가 있습니다.
대체로 성령께서 시킨 방언을 하는 성도들은 절제할 줄도 알고
조용하게 방언기도를 하지만,
사단이 주는 방언을 하는 성도는 요란스럽고 떠들어 대며 기도하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21세기 선교사님과 한 목사님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연세중앙교회,
큰 믿음교회의 예배에 참석하여 성도들이 통성기도를 할 때 대부분 방언기도를 하는데
천사가 듣고 두 분에게 말하기를 90%가 사단의 방언이라고 하였습니다.
첫댓글 이런일이ㅠ
놀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