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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다문화와 월드뮤직 [謹弔 DIO] 20세기 최고의 명창을 떠나보내며
울트라-노마드 추천 0 조회 227 10.05.20 21:1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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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20 21:39

    첫댓글 2달 이상을 태국사태로 정신까지 혼미합니다. 덕분에 태국 사회를 살짝 알 수 있었고요.^^* 음악에 문외한인 저에게도 친숙한 노래가 있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 10.05.20 21:45

    저도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그때 뉴스를 보고 만들려는데, 좀체 여유가 안생기더군요.. ^ ^

  • 10.05.20 22:44

    저 당시의 딴따라들은 뭐 음악성이 장난이 아니었지요?...예...

    The Temple of the Kig은 뭐 명곡이지요...지금 들어도 전혀 쥐지지 않는 뭐랄까요, 시공을 초월한 멜로디 랄까요?...

    저도 한때는 레드제플린, 레인보우, 딥퍼플 그리고 블사 등의 음악성에 푹 빠져서 한동안 밴드 활동도 했었습니다...

    광풍같은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밴드들이 없어요...희한하게도...

  • 작성자 10.05.21 15:18

    하하 "딴따라"라는 말 정말 오맷만에 들어보는 "추억의 단어"입니다.. 하나의 전설을 이룩한 베이비붐 세대들이 .. 한분두분 자꾸만 가시네요...

  • 10.05.21 23:17

    음악에도 이렇게 조예가 깊으신 줄 몰랐습니다. 저는 솔직히 처음 들어 보는 인물입니다. 좋은 사람을 알게 되었네요. 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10.05.21 23:24

    지기님의 다양한 취향을 접할 기회가 많을 것입니다. 울 카페의 다양성과 전문성에 저도 목수님 처럼 놀라고 있습니다.

  • 10.05.25 20:17

    디오 같은 인물을 20세기의 최고 명창이라고 꼽는 분들이 많지 않지요...

    그들의 음악 세계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는 말이지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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