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외대 경영대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새로 글로벌경영대 학장을 맡게된 박진우 교수입니다.
부족한 제가 커다란 책무를 맡게 되어 어깨가 매우 무겁습니다.
그래도 늘 모교 사랑의 열정을 보여 주시는 경영대 동문 여러분이 항상 응원해 주신다고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2년 전 글로벌경영대학이 설립되어 그동안 조남신 교수님이 초대 학장으로 정말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영대 동문들과의 네트워킹에 많은 노력을 했고, 여기에 동문들이 호응한 결과, 이제는 남부럽지 않은 동문회로 자리를 잡았다고 자부합니다. 저 역시 외대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동문회의 중요성에 대해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학장으로서 동문회의 번성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발벗고 나서겠습니다.
물론 동문 여러분도 경영대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도와 주시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 동문들의 바람대로 모교의 발전과 멋진 후진 양성을 위해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지켜 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동문의 날 행사에서 직접 만나 반갑게 인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동문 여러분 하시는 일이 번성하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글로벌경영대 신임학장 박진우 올림